스켈링 및 일반 진료는 예약을 받지 않는다하셔서 연차인 오늘 네이버에 검색해 진료 시작 시간을 찾으니 9시부터라고 하셔서 집안 일을 미루고 다른 손님들이 오시기 전 일찍 가 진료 받았어요. 터미널 앞이라 연세드신분들 많으실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 분 만 먼저 오셔서 일찍 검진했어요. 다른 어느곳은 소개로 가 스켈링을 했지만 꼼꼼히 안 해주셔서 실망한곳도 있었고 너무 세게 하셨는지 하루 동안 아프기도 했는데 이곳은 대충 하시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으면서 묶은 때를 벗기는 것처럼 하나하나 구석구석 해주시니 좋더라구요. 스켈링을 꼼꼼히 잘 해주셔서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