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밑 복통이 심하고 오한으로 밤을 지새고 아침에 급히 방문했어요. 박대화 선생님이었나? 배 눌러보시고
저는 전 진료기록. 수술했던 것 등을 말씀 드리고 게실염 증상의심되어 말씀드리니 CT 촬영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진료의뢰서 작성해주셨어요. 직접치료는 안해주셨지만 예상되는 병을 정확히 진단해주셔서 상급병원으로 가서 입원치료 받았네요.
담당 선생님은 딱 진단 정확히 해주시고 좋았어요.
의사 선생님은 좋았는데. 안내 해주시는 왼쪽 데스크 분들이 정신없어보였어요.. 오전시간 대라서 사람이 엄청 많진 않았는데도 진료실 앞에서 서로 얘기하시거나... 안내는 부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