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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헌식안과의원, 간호사 태도에 실망했어요

기존에 다니던 안과는 사람이 항상 많기는 했지만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접수 마감이되어 집근처 제일 가까운 안과를 검색해서 방문했어요
후기에서 간호사님이 불친절하다는 글을 보고 갔는데 역시나 괜히 그런글이 있는게 아니었어요. 간호사님 2명이 데스크에 앉아있는데 무뚝뚝하기 그지없고 환자가 없다보니 티비 돌려가며 시청하고 있더라고요
의사쌤은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인데 손가락에 칭칭감긴 꼬질한 밴드 손가락으로 아이 눈 잡고 안약을 넣어주더라고요
어짜피 대기 안해도 되고 안과약 처방 받으러간거라 개의치 않으려 했으나 증상이 조금 더 안좋은 상태일 땐 방문 안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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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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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보통 간호사가 저러면 의사도 그렇던데
    여긴 간호사만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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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하루만 그런거면 다행인데 원래 저런다면 문제네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