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병원을 다니며 물리치료를 받아왔지만 솔직히 기대만큼 시원하게 낫는 느낌이 없어 병원을 옮길까 고민하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작년에 처음 치료받았을 때도 만족스러웠는데 올해 다시 방문하면서 확신이 들었습니다. 병원은 다 비슷비슷하겠지 했던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정말 병원마다 차이가 크다는걸 느꼈습니다.. 진료 분위기부터 다르고 물리치료의 강도와 세심함 충격파 치료의 정확도 주사치료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신뢰가 갔습니다. 의료진 분들도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인 설명을 해주시고 시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쾌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