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목감기로 인해 방문하였고 이용주 선생님께서 콧구멍 속과 목구멍 속의 상태를 기기를 이용하여 확인하신뒤 실제로 맑은 콧물이 나오는지 목아픈 강도가 어떤지도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래서 증상 대답후 약의 처방강도를 조절해주셔서 4일치 먹고 나니 고열이 어느정도 내려갔고 머리가 무거운 증상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자세하게 들어가자면 방문이전 2일 내내 시중의 약만 으로도 나아지지가 않았고 골골 대면서 일상생활조차 무거워졌기에 매우 괴로워했는데 약 복용후 다음날부터 좀 개운하더니 4일차가 경과하니 머리아픈 증상은 아예 사라졌습니다. 또한 대기실도 병원답지않게 밝은 분위기로 진료후 따듯한 차한잔을 마신뒤 차분하게 귀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