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겨드랑이와 인중부분을 제모를 받으러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확실히 털 굵기가 좀 얇아지는게 체감되기도하고, 시술받고 거의 일주일간은 털 안자란다고 보면 됩니다. 그 뒤로는 슬슬 자라나는데, 털이 많이 자랐다 싶으면 다음 방문 시기가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팁 하나 드리자면 방문 전에 제모 하고 오라고 하시는데, 깨끗히 제모하고 가시면 좀 덜 아프답니다.
하면 할 수록 조금씩 조금씩 이게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모근이 얇아져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회차?를 거듭해갈수록, 점점 덜 아픕니다.
그치만 여전히 따갑긴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