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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편안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구원받은 마음

아이 낳고 생활도 재미없고 집에서 애만 키우다보니까 점점 어딘가로 빠지는 느낌이였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검색을 해보니 우울증증사이라는거에요?그래서 동네 정신과를 알아보다가 편안한정신과를 알게되었어요.
병원이 작긴하지만 선생님이 정말 제 얘기를 잘 들어주세요
사소한얘기부터 다하면서 괜히 눈물이 나네하다보니 펑펑 울고있더라구요 처음보는사람 앞에서 이렇게 운적은 처음이였어요.근데 이상하게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지금은 5년째 다니는데 선생님께서는 항상 갈때마다 제 안부를 물으시고 공감해주세요
그래서 오래도록 이 병원만 다니게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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