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눈이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발목을 삐끗했어요 급하게 지나가는길에 있길래 들렀어요 동네 병원이라 그런지 나이 드신 어르신들도 많고 좀 오래된 병원이라 그런지 낡은? 느낌이였어요 데스크에서 접수하고 1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말도 없으시고 좀 무뚝뚝 하셨지만 엑스레이 찍어보자고 하시면서 결과 보더니 살짝 인대가 놀랜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붕대 살짝 감아주셨는데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주셔서 그게 조금 걸리고 아쉽긴 했지만 밑에 약국가서 진통제 2개랑 위장약이랑 같이 처방 받았어요~ 급할때 들리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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