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콕콕 찌르는듯이 아프고 속도 안좋고 기운도 없어서 근처 내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진료실이 여러실인데 3진료실 여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건강검진센터도 함께 있어서인지 대기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진료실이 여러개여서 환자가 나뉘어져 있지만 진료 시간은 다소 걸린 편인 거 같습니다. 차례가 되어 진료실로 들어가서 여원장님께 저의 증상을 말씀드리니 아무래도 유제품을 먹어서 위장 장애가 난 거 같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위장 장애 약을 처방받고 나오고 약국에 내려가서 약을 처방받아 왔습니다 .집에 와서 약을 먹고 한숨 자고 나니 증상이 많이 완화된 거 같고 소개 좀 더 편해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