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진단받은 적은 없는거지요? 소화기 내과 다시가서 진료보고 진짜 과민성 맞는지 진단받는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설사하고 복통이 심해서 아예 진단을 받고 1년 정도 병원에서 유산균 포함 약 꾸준히 먹으니 훨씬 좋아졌아요. 만약 별이상 없다라고 하면 한의원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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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배가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해요
한 3년은 된 것 같은데..
특정한 시도 때도 없이 갑자기 아픈데 오래가진 않고
반나절 정도 지나면 또 괜찮아집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원인은 없는 것 같고
찾아보니 이 시기에 많은 아이들이 원인 모를 복통을 겪는다고 해요
마땅한 원인이 없으니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아서
아프다고 할때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약을 주고있어요
트리메부틴말레산염인데 장을 정상화시키는 약이라
복통 설사 구토 변비 등등에 모두 효과적이라 하더라구요
먹고나면 한시간정도 지나 아픈게 가라앉았다 말하는데
정말 약 효과인지 심리적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배 아픈 날이 자주 있다 보니
이렇게 자주 약을 먹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많으면 일주일에 두세번을 먹는데
내성이나 부작용 같은 건 없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매번 약을 주진 않고
약을 먹지 않고 견뎌보기도 하는데 보기 안쓰럽네요
그냥 아플때 이 약을 계속 줘도 괜찮을까요?
자주 먹어도 부작용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