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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요즘 계속 졸린데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 걸까요?

요즘 이상하게 잠을 많이 자도 계속 더 자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평소보다 충분히 잤다고 생각하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낮에도 계속 졸립니다. 잠을 많이 자면 피로가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늘어나는 느낌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질문) 요즘 계속 졸린데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 걸까요?

혹시 잠도 많이 잘수록 계속 늘어나는 건가요? 수면 패턴이 깨져서 그런 건지, 피로가 쌓여서 그런 건지도 궁금합니다. 너무 오래 자는 것도 몸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왜 그런지, 어떻게 조절하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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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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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자도자도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진다면 혹시 모르니 갑상선 질환은 없는지 꼭 검사해보세요. 저같은 경우도 과하게 피로하고 잠을 자도 피곤하길래 피검사상 갑상선 질환 발견하고 씬지로이드 1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내과에 가서 검사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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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천사
    갑상선쪽에 문제가 생기면 땅속으로  몸이 껄지는느낌이 든다고하더라구요 자꾸늘어지고  처진다 고하네요 혹시그런거가요 늘어지고처지고
     만약에 그렇다면 검사부터받아보는 수밖에없죠 힘내시고건강하시길바랍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너무 심각한 질환보다는 본인의 생활습관과 기후 변화에  따라 수면이 과다수면이 될수도 있고 잠이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에어컨 같은 온도 조절 가전을 아무리 가동해도 장마철에 습기나 더위가 스며들어서잠이 줄거나 하는 것처럼 겨울에 부족하게 섭취했던 야채등을 머는 생활습관이 비타민과 무기질등의 부족으로 인하여 만성 피로로 인해 졸릴수가 있습니다.
    
    갑상선의 경우는 일단 목에 혹이나 부종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의심할수 있는데 증상이 전혀, 없으면 무턱대고 진료받고 신경쓰는게 더 스트레스 요인이 될것  같아요
    
    겨울과 여름에는 체력 소모가 심해서 상대적으로 동물들도 봄과 가을에 수면시간이 늘어납니다.
    
    췌장이나 신장 간이나 편도선과 갑상선등 모든 곳에서 종양이나 중대질환이 의심되면 피로해서  잠을 더 자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니 걱정되신다면 2년에 한번 받는 건강검진을 1년에 한번 받으시고 꼼꼼하게 신체 질환을 확인하세요.
    
    그런데 너무 갑상선 질환일거라고 단정짓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