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저도 만성비염 가지고 있어요 마스크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 많지만 전 쓰고 나서 확실히 감기도 덜 걸리고 비염도 덜한것 같고 좋더라구요 작두콩차가 좋은지는 처음 알았네요
캐시닥 앱 설치
20년이상된 만성질환 비염
만성질환인 비염을 앓고 지낸지 20년도
더 된것 같네요.
너무오랜시간 앓고치내다 보니
지금은 너무도 그러려니 하는 당연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어릴적엔 충농증 이락고 해서 감기만들면
콧물이 주르륵 흐를정도로 힘들게 지내왔었는데, 어느덧 어른이 된 지금은 비염이라는
생소하지도 않은 너무 친숙한 이름의 병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네요.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던
그시절~ 한 2년 정도는 정말 비염이 무엇인지
잊고 살 정도로 비염 증세가 없어졌었는데
정말 귀신같이 마스크른 벗고나니 다시 시작된 비염.. 정말 지긋 지긋 하더라고요..ㅠ
늦 여름부터 초가을 이면 무조건 찾아오는 비염
그로인해 그시기 오기전에 미리 약국에서 비염약을 10통정도 미리 준비를 해두고 가을 맞을
준비를 하곤 합니다.
슬픈 현실이죠ㅠ
하지만 만성질환 비염 때문에 비염약을 준비해두지 않은면 하루종일 기침에 재채기 콧물로
힘들게 보내게되니 준비를 안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매년 보내던중 친구의 비염에 좋다고 작두콩차를 추천해 주었답니다.
작두콩을 먹기좋게 잘라서 건조기에 말려서
물처럼 끓여먹거나, 작두콩차 티백도 있어서
먹기좋게 나온게 있어서 마시게 되었는데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따뜻한 차여서 그런지
정말 효과가 있는건지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 만성질환 비염을
없애기위해 꾸준히 마셔보려 합니다.
지긋지긋힐 만성질환 비염!
싹다 날라가 버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