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콜 처음 들어 봅니다 참 많고 다양한 피부과 시술이 있네요~
눈밑 꺼짐, 필러 고민하던 분들이라면 제 경험이 진짜 도움 될 거예요.
저도 “필러는 티 날까봐 무섭고, 울트라콜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 오고…”
이대로는 도저히 사진 찍기 싫어서 결국 강남 12번출구 피부과에서 울트라콜 시술을 받았습니다.
왜 울트라콜을 선택했는지 → 실제 시술 과정 → 일주일 후 변화 → 필러와 차이까지
제가 직접 겪은 그대로 적어둘게요.
나이가 드니까 제일 먼저 티 나는 곳이 바로 눈 밑.
조명 아래서 보면 그림자가 확 져서 “살 너무 빠진 거 아니야?”, “요즘 피곤해 보여” 같은 말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사진 찍을 때 눈밑이 까맣게 패여 보이니까
컨실러 덕지덕지 바르는 게 일상이었고, 그냥 셀카 자체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러다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게 울트라콜.
필러처럼 바로 채워지는 게 아니라,
내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방식이라길래 관심이 확 생겼어요.
강남·신논현 쪽에서 울트라콜 잘한다는 후기들 정말 많이 봤어요.
그중에서도 강남 12번출구에 있는 그 피부과는
- 공장형 느낌 아니고 1:1 맞춤 상담 중심
- “오늘 사용할 제품”을 직접 보여주는 투명한 프로세스
- 필러 vs 울트라콜 장단점을 솔직하게 설명하는 상담 태도
저한테는 이 세 가지가 가장 컸어요.
눈밑은 진짜 얼굴 인상 전체를 바꾸는 부위라서, ‘어디서 받느냐’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병원 상담실에서 울트라콜 제품 실물을 직접 보여주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게 결정적으로 “아, 여기 믿어도 되겠다” 싶은 순간이었어요.
첫 방문 — 긴장 80%, 기대 20%
시술 여러 번 받아봤는데도 “주사”는 늘 무섭더라고요.
손에 쥐어준 인형을 괜히 만지작거리고… ㅋㅋ
근데 직원분들 응대가 너무 부드러워서 긴장이 조금씩 풀렸어요.
✔ 원장님 상담이 진짜 좋았던 이유
-
“이것만 하세요~” 식의 영업 NO
-
필러는 즉각적, 하지만 티 날 위험 / 울트라콜은 자연스럽지만 서서히 개선
이렇게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니까 훨씬 이해가 잘 갔어요.
그리고 제 눈밑 상태를 실제로 만져보고 깊이·꺼짐·탄력 등을 체크해주셨는데
이게 “맞춤 디자인”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시술실 들어갔을 때도 솔직히 떨렸어요.
근데 원장님이 날씨 얘기, 요즘 유행하는 화장 얘기 같은 스몰토크를 계속 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셨고…
그러다 따끔—!
끝.
진짜 이렇게 빨리 끝날 줄 몰랐어요.
통증
솔직히 “따끔 1번” 느낌.
필러보다 통증 스트레스 확 줄었어요.
시술 직후 살짝 차오른 눈밑 모습.
붓기랑 채워진 느낌이 동시에 있어 “오? 괜찮은데?” 싶었던 그 순간.
✔ 시술 직후
“울트라콜은 바로 효과 안 난다”고 해서 기대 안 했는데
붓기 때문인지 살짝 채워진 느낌이 보여서 솔직히 기분 좋았어요.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였고요.
✔ 일주일 후
붓기 완전히 빠짐 +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느낌 시작!
특히 메이크업했을 때 차이가 확 나요.
예전에는 컨실러 3겹 발라야 했던 부분이
지금은 파운데이션만 발라도 환해 보이고 음영이 덜 생겨요.
“화장법 바꿨어?”
“요즘 왜 이렇게 얼굴이 환해?”
요런 반응 많이 들었는데, 시술 티 안 나서 더 만족… ㅎㅎ
❗ 필러 대신 울트라콜을 선택한 이유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
필러
- ✔ 즉각적 효과
- ✘ 과하면 티 남
- ✘ 유지 기간이 한정적
- ✘ 뭉침·이동 같은 리스크 있음
울트라콜
- ✔ 내 피부가 콜라겐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채워짐
- ✔ 시간이 지나도 얼굴과 자연스럽게 동화됨
- ✔ 부작용 리스크 적음
- ✔ 피부결 좋아지는 부가 효과
저는 “티 안 나고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방식”을 원했기 때문에
울트라콜이 훨씬 맞았어요.
실제로 1주 차 얼굴을 보니까 진짜 굿 초이스였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2차 시술도 이미 예약 완료!
내돈내산 총정리
장점
- 필러처럼 딱 봐도 티 나는 느낌이 없음
- 자연스럽게 차오르고 피부결도 좋아짐
- 부작용 리스크 비교적 낮음
- 상담부터 시술까지 프라이빗하게 1:1
단점
- 즉각적인 드라마틱 효과는 없음
- 2~3회 꾸준히 받아야 진성 효과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