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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써마지 검색했다면, 무작정 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기준

울쎄라, 써마지는 리프팅의 대표 장비처럼 언급됩니다.


하지만 에너지 방식과 타겟층이 다르기 때문에, 피부 타입에 따라 체감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장비가 더 좋다”가 아니라 “내 피부에 어떤 에너지가 필요한지”가 먼저입니다.

 

왜 장비 이해가 중요할까요?

리프팅은 결국 열을 어디에, 어떻게 전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 콜라겐 섬유

  • 지방 세포

  • 근막(SMAS)

이 중 어느 층을 가열하느냐에 따라 목적이 달라집니다.

 

에너지원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 초음파 (HIFU)

  • 고주파 (RF)

  • 레이저

  • 마이크로웨이브

이 차이를 모르고 선택하면, 샷 수를 늘려도 기대만큼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정의: 리프팅 장비는 무엇이 다른가요?

리프팅은 에너지를 이용해 특정 층을 가열하는 시술입니다.

 

에너지 방식에 따라 작용 부위와 목적이 달라집니다.

 

원리: 에너지별 작동 방식

① 초음파 (HIFU)

대표 장비: 울쎄라, 슈링크

  • 볼록렌즈처럼 한 점에 에너지를 집중

  • 열점을 만들어 근막층(SMAS) 타겟

📌 얼굴 라인이 무너진 경우
📌 살집이 약간 있는 경우에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4.5mm 팁은 근육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근막층을 타겟합니다.
정확한 층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고주파 (RF)

대표 장비: 써마지, 덴서티, 세르프

  • 전류 흐름을 통해 열 발생

  • 진피층과 얕은 지방층 타겟

📌 피부결 개선
📌 잔주름
📌 탄력 개선 목적에 사용됩니다.

고주파는 본질적으로 깊은 침투가 목적이 아닙니다.

마른 피부에서 탄력 개선을 원하는 경우 고려됩니다.

 

③ 레이저

대표 장비: 티타늄

  • 스팟을 넓혀 깊은 열 전달

  • 쿨링 병행

📌 피부가 얇은 경우
📌 즉각적 리프팅·미백을 원하는 경우

압력 조절에 따라 깊이 전달이 달라집니다.

 

④ 마이크로웨이브

대표 장비: 온다

  • 전자레인지와 유사한 원리

  • 지방층에 열 전달

📌 얼굴이 두껍고 지방이 많은 경우
📌 지방 감소 목적

 

울쎄라를 여러 샷 진행해도 효과가 크지 않았던 케이스에서 대안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주의사항: 피부 타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 지방이 많은 경우

울쎄라를 600샷, 1000샷 이상 진행해도 라인 변화가 크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 피부가 얇은 경우

지방 손실을 유발하면 안 되는 타입이라면 고주파 방식이 더 적합하게 언급됩니다.

✔ 두꺼운 피부 타입

티타늄은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은 경우 선택지가 아닐 수 있습니다.

✔ 복합 시술 증가

최근에는

  • 티타늄 + 울쎄라

  • 온다 + 울쎄라

처럼 조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울쎄라써마지의 위치는?

울쎄라와 써마지는 여전히 리프팅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습니다.

 

다만,

  • 고주파 장비는 6.78MHz를 따르는 장비도 있고

  • 2MHz를 추가한 장비도 있으며

  • 모노폴라 + 바이폴라를 결합한 장비도 있습니다.

국산 장비들도 가격 경쟁력을 갖추며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 장비”가 아니라 각각의 에너지 특성이 다르게 설계된 구조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 열이 어디에 전달되는지
✔ 피부 두께와 지방량
✔ 목적이 라인 정리인지, 탄력 개선인지, 지방 감소인지

 

이 차이들은 실제 케이스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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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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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방울
    울쎄라가 무조건 좋은 줄 알고 알아봤는데 피부 타입 따라 다르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