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vs 온다 리프팅, 두 시술은 모두 ‘리프팅’을 위해 많이 언급되지만, 작용 방식·효과 포인트·추천 대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1) 비교가 필요한 이유
많은 사람들이 “울쎄라와 온다가 뭐가 다른가요?”라고 질문하지만,
두 시술은 단순 비교 대상이 아닌 서로 다른 목적의 장비입니다.
두 시술의 원리·느낌·디자인 방식·추천 대상을 명확히 구분해 캐시닥 회원님들의 고민을 더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2) 울쎄라피 프라임 (흔히 '울쎄라'라고 부르죠)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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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 고강도 직접 초음파(HI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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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열 응고점으로 근막층(SMAS) 자극 + 지방 눌러주는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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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초음파 화면 보며 정교하게 한 샷씩 디자인하는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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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통증이 다소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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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20대 후반~30대 이상, 처짐 + 군데군데 볼륨이 있는 경우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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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로 빛을 모으듯, 초음파를 ‘한 점’에 모아 쏘는 구조(HI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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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5–70℃에서 열 응고점을 만드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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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응고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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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눌러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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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SMAS)을 당겨주는 방식으로 리프팅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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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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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을 바르고, 화면을 보며 고정–쏘기–이동 형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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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시술자 기준, 섬세한 디자인이 가능한 정적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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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라임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초음파 해상도가 개선됨.
느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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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엄청난 수준은 아니지만 다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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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2회 정도로 유지하는 편
어떤 얼굴에 잘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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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처짐이 시작된 20대 후반~3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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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볼륨이 있고, 전체적으로 흘러내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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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맞으면 만족도가 높은 편
이미 볼살이 적거나 얼굴이 얇은 경우라면, 디자인 방향을 더 신중히 잡는 것이 필요해 보임.
3) 온다 리프팅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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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 극초단파(전자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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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방 파괴 + 타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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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오일을 바르고 팁을 계속 움직이는 컨투어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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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통증 거의 없음, 다운타임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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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20대 초중반 젖살·볼살 많거나, 얼굴 전체 볼륨 많은 경우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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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단파 형태의 전자기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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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얕은 깊이·깊은 깊이 두 가지로 나뉘며(예: 3mm / 7mm),
얼굴 전체에 열을 전달해-
지방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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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타이트닝
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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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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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을 바르고 움직이며 쓸어주는 형태의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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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얼굴 라인을 다듬는 컨투어링 시술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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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자국이 거의 없고, 가벼운 붉은 자국도 빠르게 사라지는 편.
느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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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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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임도 거의 없어서 더 자주 받을 수 있는 시술로 이해하면 된다.
어떤 얼굴에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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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젖살·둥근 얼굴·볼륨이 많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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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작아 보이고 싶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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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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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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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 볼륨
이 많은 사람에게 첫 주부터 슬림해지는 느낌이 나타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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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해야 할 구조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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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m 깊은 팁은 지방 파괴 효과가 큰 편인데,
얼굴이 작거나 살이 적은 여성에게는 피하고 싶은 부위를 완전히 피하기 어려울 수 있음
(대표적으로 볼 패임 우려 구간).
4) 두 시술의 핵심 차이 한눈정리
| 항목 | 울쎄라피 프라임 | 온다 리프팅 |
|---|---|---|
| 방식 | 초음파(HIFU) | 극초단파(전자기파) |
| 핵심 효과 | 리프팅·타이트닝·지방 누름 | 지방 파괴·타이트닝 |
| 통증 | 다소 있음 | 거의 없음 |
| 시술 주기 | 1년에 1~2회 | 더 자주 가능 |
| 디자인 | 화면 보며 정적으로 ‘샷’ 설계 | 팁을 움직여 전체 라인 컨투어링 |
| 추천 대상 | 20대 후반~30대+, 처짐·볼륨 혼재 | 20대 초중반, 볼륨·이중턱 많은 경우 |
| 장점 | 힘 있는 리프팅·섬세한 디자인 | 통증 거의 없음·슬림 효과 |
5) 선택 가이드
두 시술을 고민할 때는 아래 질문을 스스로 던지면 명확해집니다.
✔ 1) 내 고민이 ‘처짐’인가?
→ 울쎄라피 프라임에 더 가깝다.
✔ 2) 내 고민이 ‘전체 볼륨·이중턱·넓은 얼굴 실루엣’인가?
→ 온다 리프팅이 더 가깝다.
✔ 3) 둘 다 해당된다면?
“케이스에 따라 두 시술의 양을 조절해 병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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