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장선생님은 벙원이름에 있는 여자분인데 안계시고 다른분계셔서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서울페이앱에 서울페이 사용가능처로 분명 등록되어있어서 갔는데 이것도 안된다고 하고 진료확인서도 천원받는곳이라 일부러 여기갔는데 삼천원으로 올랐다고 하더시더라구요 매년 진료비가 오르듯이 진료확인서 비용도 올랐다고 하던데 종이한장비용이 3배가 뛰나요...? 천원받거나 돈안받는곳도 많은데 변명치곤 너무.. 이상한말이라서요 뭐 다시는 안가면 되죠 원래 잘하시던 선생님도 없고 서울페이 된다고해서 일부러갔는데 안되고 종이한장가격 3배오른 이유에 대해 이상한 설명을 들어서 올해들어 제일 후회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