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분비물도 늘고 새벽마다 너무 가려워서 산부인과에 다녀왔어요. 처음엔 생리중이라 그런가 싶다가 매일매일 새벽만 되면 너무너무 가려워서ㅠ 결국 병원갔네요 강남에 유명한데 갔더니 사람 많더라고요? 진료실에서 진료받는데 세균성 질염이라고 설명해줬어요. 최근에 분비물도 심하게 나오고 이런것들고 연관되어있더라고요. 약 먹으니까 확실히 새벽에 가려움이나 건조함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산부인과는 진료보는게 가장 두려운데 역시 회피하지 말고 바로 가서 진료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상냥하게 잘 알려주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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