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욕심 부리다가 어깨 뒤쪽 근육 제대로 삐끗해써요..그날은 그냥 뻐근한 줄 알았는데 다음날 일어나니까 너무 불편해서 바로 병원 가서 물리치료 받았어요 처음에 상태 확인하고 염증 가라앉히는 전기치료랑 물리치료했어요 차가운 팩 올려놓으니까 욱신거리던 열감이 좀 가라앉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가벼운 스트레칭 해줬는데 뭉친 부위 누를 때는 솔직히 아팠네요 근데 참고 나니까 조금씩 풀리는 게 느껴졌고 치료사 선생님이 운동 언제부터 다시 해도 되는지 무리하면 재발 잘 된다고 현실적으로 말해줘서 운동은 조심하면서 하려고합니다 모든 무리하면 안좋은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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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몇 년 전에 오십견으로 아주 고생을 했었던 기억 때문일까요 어깨는 정말 잘 관리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말해뭐해
온열과 전기치료에 더해 수기치료까지 병행되니 효과가 확실히 좋아 보입니다.
꾸준히 받으면 어깨 통증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