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동에 피부과가 마땅치않아서 여기를 갈수밖에 없으니 가긴하는데 대기환자는 많은데 예약가능한 태블릿은 한대라서 37명 기다리고 접수했네요. 태블릿을 늘리던지 병원을 확장이전을 하던지, 출근한 의사는 한명에다가 앉아있을 곳 도없고 서있을 곳 도 좁아서 카운터 앞에 서서 20분정도 있었어요. 독점이라서 환자들 생각을 안하는것같이 느껴져서 불쾌하고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빨리 피부과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갈때마다 갑갑한 느낌을 받아요. 그래도 가까우니 억지로 가네요. 캐시닥 연동돼서 포인트주는건 좋아여. 진짜 급할때만 가야겠어요 여기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