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문시 조개와 삼겹살을 같이 먹고 복통과 설사가 동반되어 김두희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았으며, 방문시 최근 조개류나 굴을 섭취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깜짝 놀랐으며, 노로바이러스라는 병명으로 주사와 처방약을 받아 처방약을 약 2일간 복용 후 완쾌 되었습니다. 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겨울철이라도 조개류와 굴 종류는 노로바이러스가 끓이거나 삶아도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가족들과 같이 식사를 했는데 저에게만 그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것에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간호사님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