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받으러 갔습니다. 검사 전 가다실 주사와 초음파를 여러 번 권해서 불편했어요. 가다실 주사는 이미 맞았다고 하니, 몇 차까지 맞았냐며 조회해보면 나온다고 말하더라구요. 상담하시는 분은 시키는대로 했으니 그 분 잘못은 아니지만 불편했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받는데 질 내부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그냥 바로 질정넣더니 "질정 넣었어요."라고 하셔서 황당했습니다.검사 후에 질 내부가 깨끗하다고 하셨는데 왜 질정 치료를 했냐고 문의드리니 약간 빨간부분을 가리키며 여기가 염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질정 넣기 전에 그런 말씀주시면 더 좋았을텐데요.. 다른 분들한테도 상담하시는 분이 이것 저것권하고 철산역에 타 산부인과로 다시 다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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