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作家저도 초창기엔 너무 놀랐어요ㅠ 거의 매일 코피를 왈칵 흘리다시피 했거든요.. 가습기 없을때 수건을 축축하게 해서 널어놓고 연근차 자주 마시게 하니 좋아졌어요^^ 찔레꽃님도 경험해보셨다니 공감가지요. 비염있으면 촉촉하게 관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