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에구..정말 힘드시겠어요..저도 저의 친정 아버지가 주사가 험하셨어요..그래서 집에 있기 싫었던 기억이..ㅎ 오죽하면 그런 아빠가 싫어서 첫 월급타서 그 좋아하시는 술을 안사드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