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시골에 가 보면, 칠흑같이 어둠밤일때 하늘의 별이 더 빛나보이며 오히려 편안함을 주더라구요~ㅎ 토끼님은 모르는 곳에 가서 그것도 산이라서 더 무서웠을듯요~ㅎ 낯선 곳(여행지)에서는 항상 안전이 최우선인듯요! ㅎ 1캔과 포카칩으로 마무리하는것도 소소한 즐거움인듯요~ㅎ 오늘 토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