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아이 네 명을 모두 한 병원에서 믿고 맡기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어릴 때부터 다니던 첫째가 이제는 혼자 진료를 받을 정도라니, 그만큼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가족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곳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