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치과라면 어른도 무서운데 아이가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치료를 받았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친절하게 말 걸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첫 충치 치료를 좋은 기억으로 남긴 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