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역 바로 앞이라니 정말 다행이에요! 주사 무서워하는 분들에겐 안 아프게 피 뽑아주시는 간호사님이 제일 감사한 법인데, 긴장까지 풀어주셨다니 정말 친절한 병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