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시술에 보통 레이저 토닝 많이 받는데 이 경우는 시술 이후에 기미가 점점 옅어지는데 딱지가 생기고 붉은기 건조함이 같이 동반되기 때문에 티가 안날수가 없어요. 그래서 무조건 시술 이후에는 차외선 차단제 2-3시간 간격으로 계속 덧발라줘야 합니다.
청정
기미 치료에 주로 쓰이는 레이저 토닝은 시술 직후 약간의 붉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개 수 시간 내에 가라앉아 당일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세안이나 화장도 바로 할 수 있어 티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하루 정도는 붉은 기운이 남을 수 있으므로 시술 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보습 관리에 신경 써주시는게 좋습니다
말해뭐해
기미 시술은 바로 생활 가능하다는 얘기 많더라구요. 피부 예민하면 하루 정도 붉을 수 있다네요.
임형수
제가 듣기로는 기미시술 시 레이저 종류에 따라 회복 시기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간단한 시술이더라도 레이저이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붉은 기가 남아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부위나 레이저 강도에 따라서 딱지도 생기기에 이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