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너무 건조하면 생기는 건조성 비염이네요 이럴때는 코점막이 굉장히 약해진 상태라서 살짝의 자극에도 출혈이 일어날 수 있어요. 가습기 틀어서 실내 습도를 40% ~ 60% 맞춰주세요. 그리고 바세린이나 안연고 면봉에 묻혀서 코점막에 살짝 발라주면 효과 있어요
지원이
코쪽에 실핏줄같은거가 터져서 그럴수도 있고 건조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원인은 다양하니 병원 내원해보세요
이하린
점막이 약해지면 코피가 난다고도 들었어요
검사해보세요 병원 미리 예방하는게 최고
숲과 나무
메론잉님 반갑습니다 ^^
비염이 있는 상태에서 코를 풀 때
코피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염증으로 인해 약해진 코점막이
강한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실핏줄이 터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답답하더라도 코를 약한 압력으료
풀어야 할듯요~
찌니
자기 전과 외출 전, 코 안쪽에 바세린이나 안연고를 면봉으로 얇게 펴 발라 점막을 보호하세요.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세요
코를 세게 풀지 말고, 한쪽씩 번갈아 가며 끊어서 살살 푸는 습관이 필요해요
코를 푸는 대신 식염수 세척으로 이물질을 흘려보내면 자극을 줄일 수 있고 상처가 아물 때까지는 최대한 손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케이스
저와 비슷하신 것 같습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요. 저도 최근 들어 코를 풀 때 피가 조금섞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가 흐르는 정도는 아니고 콧물에 묻어 있거나 검붉은 피가 섞인 듯한 느낌입니다. 어디 아픈 곳은 없어서 콧속이 건조하거나 점막이 약해져 허물어진 것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은하수
비염이 있으면 코점막도 약해지는거 같아요
코를 자주 풀면 점막이 자극받아 헐기 쉬우니 코피도 잘 날 수 있어요
겨울철 건조한 공기도 점막을 약하게 만드는데요
코 안쪽에 바셀린이나 연고를 얇게 발라 점막을 보호해 주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