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독감 걸리면 부모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데, 글을 보니 아이를 중심으로 차분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소아과라면 믿고 다시 찾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