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作家죽 주는 곳도 있나봐요 제가 간곳은 없더라구요 식권같은거라도 줄줄 알았는데 ㅎㅎ 아 참 그러고보니 저 선물하나 주던데 집에와서 보니 우산이었어요 바늘을 다섯군데나 찔려서 준 줄 알았는데 그게 밥 대신이었으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