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作家숲나무님 저는 어릴적에 강원도에서 살때 칡을 캐보기도 했고 아주 굵은 칡을 동네 어른들이 캐시는걸 보고 자랐어요 흙묻은 칡을 오래 씹다가 뱉고 ㅎㅎ 추억이 돋아요 꽃차도 은은해서 마시기 좋겠지만 시중에선 구하기 어렵겠어요. 칡이 알코올 분해력이 탁월하대요~^^
오둥씨 作家이재복님 저도 칡차만 많이 먹어봤는데요. 뿌리채소가 뿌리 줄기외에 꽃에도 효능이 있어요~ 구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꽃차를 즐겨드신다면 좋아하실거에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