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ㅋㅋㅋ 마실이라는 단어가 놀러가다는 어휘보다는 구수하고 정겨운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ㅎㅎ 국화차의 효능 잘 감상했습니다 ^^ 단풍과 국화 가을의 대명사, 맞는듯요~ㅎㅎ 성숙美~^^
오둥씨 作家ㅎㅎ 마실의 단어도 정겹고 좋아요 요즘 말줄이기 너무 하니깐 저도 뜨끔하네요^^; 우리말이 곱고 예쁜데 따라하고 그랬네요. 아내분께 국화차 같이 마시자고 해보세요. 부부애가 살아나실걸요 ㅎㅎ 성숙미 원숙미처럼 잘 익어가기를 ^^
오둥씨 作家이재복님 굿모닝입니다 ^^ 국화꽃이라고 다 식용 가능한건 아니랍니다. 모든 식품에도 독성과 부작용이 있듯 국화도 그러한데요, 일부만 드실 수 있고 감국은 대체로 무난해서 많이 들 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