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내일을 걱정 안하고 남은 날이 길어서 아무 생각 없이 뻘짓도 하며 살던 젊은 시절이 참 그리워요 그때는 친구들도 모두 무엇이든 될 가능성이 있으니 잘지냈는데 나이들수록 벌어지니까 연락도 점점 끊기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