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作家그러게요 비둘기는 하는지 모르는지 몇번 을 세수를 하고. 바위에 올라왔다가 보는 내가 안타까운 입장이었요 누구편을 들수가 없어서 ㅠ 그낭두고 살짝 왔어요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