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눈물 따고나서 전 세방울 정도는 버립니다. 어느정도는 앞부분의 미세플라스틱 빠져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꼭 필요할때만 인공눈물 쓰려고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요
들꽃7
作家
저도 자제하고 싶지만 안구건조가 심해서 ㅠㅠ
제품따서 몇방울 버려야겠네요 약 때문에 안과진료 보러 자주 가게 생겼네요
쩡♡
인공눈물 몇방울 따라 버리고
사용하라고 하더라고요.
들꽃7
作家
일회용인데 미리가 작아서 따라 버리면 한개에 하나씩 사용해야 겠네요 안과진료보러 더 자주 가게 생겼네요
다다
이런 걱정때문에 사용을 자제하고 싶은데 인공눈물없이 생활이 불편할때가 있어서
한번 버리고 몇시간내로 사용하고 버리고 있는데... 다시 예전처럼 눈이 불편한감없이 살아가고싶네요
담율로
사용전에 먼저 한두방울 떨구고
사용하라고 했어요
우블리에
저도 사용중인데 따고 바로 쓰시면 안되요
양은 충분히 들어있으니까 몇방울 떨어 트리고 쓰면 되지요
오둥씨
저도 작년부터 눈이 건조할때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인공눈물은 일회용과
다회용이 있습니다
일회용은 개봉 후 즉시 사용하고
남은 것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회용은 보존제 문제와 위생 관리에
주의해야 하고 하루 6회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두방울은 버리고 사용하면 미세
플라스틱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뭉게뭉게
첫방울 떨어뜨리고 사용하시면 괜찮아요
미세플라스틱은 인공눈물보다 물 생수병이 훨~씬 더 위험해요
임★선
인공눈물의 미세 플라스틱 걱정 공감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네요.
이지혜
일회용 인공눈물 쓸 때 그런 뉴스 보면 저도 괜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대부분은 용기를 꼭 조심해서 비틀거나 눌러서 내용물이 직접 손이나 눈에 닿지 않게 하는 방법을 쓰고 있어요. 사용 직전이나 직후에는 눈 주변이나 손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한 번 열면 바로 사용하고 남은 건 버리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또, 가능하면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점안액이나 다회용 제품으로 바꾸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결국 중요한 건 청결과 한 번 사용 후 바로 버리는 게 미세 플라스틱 노출을 최소화하는 방법 같아요.
찌니
기사 내용처럼 일회용 인공눈물 용기를 뜯을 때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안전 수칙만 지키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용기를 딴 후, 미세 플라스틱이 섞여 있을 수 있는 첫 한두 방울은 반드시 바닥에 버리고 그다음 방울부터 눈에 넣으세요. 식약처에서도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뜯을 때 단면이 거칠어지지 않게 주의하고, 입구가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세요.
숲과 나무
용기를 비틀어 딸 때 플라스틱 조각이 입구에 붙어있을 수 있으므로, 내용물을 살짝 짜서 1~2방울을 버린 후 사용하라고 권하네요.
그리고 1회용 대신, 병에 담긴 형태의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미세 플라스틱 우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은하수
저도 인공눈물 사용할때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되더라구요
일회용 인공눈물 뚜껑을 열고 나서 첫 한두방울을 버리고 사용하면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요
용기를 비틀때 내부로 들어가는 걸 막으려면 뚜껑을 거꾸로 들고 뜯어내거나 뚜껑 거꾸로 들고 가위로 잘라주시면 덜 들어가지 않을까요 버려지는 양이 많겠지만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