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해보자作家저두요ㅠ 턱빠지는 느낌에 죽을꺼같아서 자꾸 왼손들고.. 자꾸 일으켜세워달라고하고.. 아주 무서움많고 예민한 환자1인이네요ㅜ 귀찮고 피곤하실텐데도 간호사님들도 다행히 싫은소리안하셔서 감사히 생각하고있어요ㅎㅎ
어디해보자作家네 덕분에 잘다녀왔어요~ㅎ 맞아요 이게 한두푼도 아니다보니 사진찍고 뭐 그런정보도 다 있고하니깐 계속 가게되더라구요. 다행히 이전할때가 저도 임플란트하던거 거의 끝이었고.. 2년넘게 매달 체크가던 울둘째 교정도 끝나는 때라서 정기검진만 가면되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