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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한방 다이어트 요요 있을까요?[2]
다이어트 여러가지 시도해봤는데 요요가 심해서 ㅠㅠ 한방 다이어트 괜찮나요?
채소걸26.02.12조회 10추천 1 동작구 맑은숲한의원, 균형잡힌 다이어트 상담 후기[2]
26.02.12조회 18추천 0 
다이어트 아아주사 후기 : 붓기랑 몸 느낌 변화 기록
요즘 피티 받으면서 운동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체중이나 라인이 빨리 변한다는 느낌은 안 들더라고요. 나이 탓인지…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집에서 멀지 않은 다이어트 시술을 알아보게 됐어요. 운동이랑 식단을 병행해도 정체기가 오면 되게 답답하잖아요. 이번엔 아아주사로 도움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병원 들어가자마자 내부가 전반적으로 깔끔했고 대기 공간도 넓어서 긴장은 생각보다 덜 됐어요. 직원분들 안내도 차분한 편이었고요. 처음엔 인바디부터 측정했는데 체중이 늘어 있어서 좀 놀랐고, 근데 근육량이 늘어 있고 체지방은 줄어든 상태라 기분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더라고요. 다만 배 쪽은 여전히 많이 나와 있는 게 눈에 보여서 이 부분은 솔직히 좀 우울했어요. 우울증 약 먹으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던 것도 있고 그때 했던 극단적인 식단들이 지금 상태를 만든 원인 중 하나라는 얘기도 들었어요. 몸 틀어짐도 같이 봐주셨는데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건 처음이라 좀 충격이었고요. 상담은 생활습관, 식단, 운동 패턴 위주로 진행됐고 그에 맞춰 주사 용량이랑 주기 설명을 들었어요. 그냥 시술만 하고 끝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환복하고 시술실로 이동했는데 탈의실도 정리 잘 돼 있었고 시술실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차분했어요. 시술할 때는 아플 수 있다고 인형을 쥐여주셨는데 막상 해보니 바늘 들어갈 때만 따끔했고 주사 자체는 생각보다 참을 만했어요. 지방층에 수압을 세게 주입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들었고 그렇게 진행했어요. 시술 중에도 계속 상태 확인해주셔서 긴장감은 조금씩 풀렸던 것 같아요. 시술 후에는 주입량이 꽤 들어갔다고 하셨고 그 직후엔 배가 많이 부어 있었어요. 사진으로는 잘 안 담기는데 실제로 보면 꽤 부풀어 있었어요. 관리 방법도 안내받았고 물 많이 마시고 가벼운 유산소를 병행했어요. 지금은 일주일 정도 지난 상태인데 붓기는 많이 가라앉았고 복부 쪽이 만졌을 때 느낌이 전이랑은 조금 달라요. 이게 얼마나 유지될지는 아직 더 봐야 할 것 같고 개인차도 있을 것 같아서 당분간은 계속 지켜보려고요. [with 캐시리뷰]
송카투26.02.11조회 4추천 0 다이어트 몸매 관리하다가 궁금해서 해본 아아주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식단이랑 운동만으로는 원하는 만큼 빠지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특히 출산 이후에 정체된 살들은 더 그렇고요. 운동도 꽤 강도 있게 했는데도어떤 부위는 정말 요지부동이라서 다이어트 아아주사라는 걸 보게 됐어요.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 광고인 건지 너무 궁금해가지고 며칠 동안 빵이랑 맛있는 거를 잔뜩 먹었어요. 궁금하면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서요. 그래서 그냥 다녀왔어요. 들어가자마자 화이트에 핑크톤 인테리어가 깔끔했고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었어요. 상담 실장님이랑 다른 분들도 다 친절했고요. 괜히 긴장했나 싶을 정도로요. 다이어트 프로그램 중에서 아아주사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솔직 후기만 쓰는 성격이라 아프든 안 아프든 일단 해보자는 마음이었어요. 인바디 측정하고 실장님이랑 상담을 진행했는데 체형이랑 생활 습관까지 같이 체크하더라고요. 식단도 같이 설명해 주셔서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은 이런 부분이 편할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저는 출산 후에 제일 신경 쓰이는 곳이 배, 그중에서도 하복부라서 그쪽 위주로 말씀드렸어요. 아아주사가 너무 궁금해서 운동도 2주나 안 나갔다는 게 지금 생각해도 좀 웃기네요… 아아주사는 전신적인 체중 관리 보조를 기대할 수 있는 관리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지방분해 촉진, 체지방 감소, 사이즈 변화 같은 부분을 도와주는 방식이라고요. 그래서 단기간 관리가 필요하거나 운동이나 식단이랑 같이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사실 그 2주 동안 빵이랑 술도 먹고 운동도 안 나가서 마음은 편했는데 배를 볼 때마다 조금 우울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미 왔으니까… 처음이라 그런지 시술 전에 좀 떨렸는데 실장님이 인형을 쥐어주셨어요. 그게 괜히 위로가 되더라고요. 의사 선생님도 설명을 해주셨고요. 생각보다 참을 만했어요. 개인적으로는 타투보다 덜 아픈 느낌이었고요. 큰 기대는 없었고 솔직히 큰 변화가 있겠어? 이런 생각이 더 컸어요. 맞고 나니까 배가 더 부풀어 오른 느낌이 들었어요. 바지가 안 잠겨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물 많이 마시라고 하시더라고요. 임신 5개월 배 같아서 혼자 웃었어요… 맞고 나서 2~3시간 정도는 배에 뭔가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이 있었고요. 그래서 편한 옷 입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꽉 끼는 바지는 진짜 안 잠길 수 있어요. 며칠 지나니까 체중이랑 붓기 쪽에서 변화가 느껴졌어요. 식단 설명이랑 주의사항도 종이에 정리해서 봉투에 챙겨주셨고요. 끝까지 친절하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었어요. 중간에 거즈 떼고 거울 봤을 때는 살이 더 쳐진 것 같아서 당황하기도 했어요. 왜 더 늘어난 것 같지… 이 생각도 들었고요. 근데 큰 덩어리가 조금 말랑해진 느낌은 있었어요. 말랑한 살이 더 빠지기 쉽다는 말이 그런 건가 싶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틀 뒤에 자고 일어났는데 쳐졌던 느낌이 덜해서 거울을 다시 봤어요. 그때는 아, 이런 변화가 있긴 하구나 이 정도 느낌이었어요. 다만 이게 모든 사람에게 같을지는 모르겠고 체형이나 생활 습관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일단 더 지켜볼 생각이에요. [with 캐시리뷰]
쯍이26.02.11조회 4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