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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약'으로 검색한 3,114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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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인증 완료 #자연과한의원 다이어트 지방사약 처방 
전 
후 오늘 하루 처음 약을 먹었는데요. 정말 믿기지 않게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평소에 고되고 지쳐도 입맛을 잃은 적이 거의 없는데 점심때부터 포만감으로 밥을 반정도 남기고도 저녁식사때까지 하나도 배가 고프지 않았어요. 처음이라 그런가 싶어서 며칠 더 두고 보려구요. 첫날이라 비교사진이 없어서 일단 오늘 사진만 찍어봤어요. 2주뒤에 애프터사진도 올릴거에요. 2주후에 어떻게 변할지 기대하면서요. ^^ 일주일이 지나서 좀 변화가 있는지 금방 차이는 모르겠는데 주변에선 살이 빠졌다고 하네요.
24.02.01 자연과한의원
방문 인증 완료 #자연과한의원 다이어트 지방사약 처방 
전 
후 지방사약, 식이요법(소식)하면서 약 4키로(57.2정도->53kg) 좀 넘게 감량하고 오늘 한 단계 올려서 다시 약 받아왔어요. 의사선생님 및 간호사님들도 다 친절하고 병원도 깔끔해요. 15일 주기로 방문해서 인바디도 체크하니까 의욕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목표 체중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4.04.25 자연과한의원
방문 인증 완료 #자연과한의원 다이어트 지방사약 처방 꼼꼼하게 문진하고 원장님과의 상담도 매우 자세하게 진행됩니다 병력이나 다이어트약 경험등 자세하게 확인하더라고요 그리고 2주마다 다시 상담하면서 본인에게 더 적합한 약으로 변경 가능하니 참 좋네요
24.04.27 자연과한의원
방문 인증 완료 #자연과한의원 다이어트 지방사약 처방 비대면 진료도 가능해서 전 비대면으로 진료받았어요.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한약을 알약 캡슐로 받으니 좀 신기하긴했지만 효과만 있다면 만점이겠어요. 담에 효과있음 지인분들에게도 추천하려고요.
24.03.15
커뮤니티 2,716건
더보기효소 알약[1]
식사시간이 일정치 안기에 효소섭취햇어요 음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달나라토끼55 26.03.14조회 4추천 0 강동구 정인성내과의원, 예약제 도입이 시급해요
아침 일찍부터 달려가서 문열기전 기다렸다가 첫번째로 들어갔지만 거의 한시간은 기다린거 같아요. 예약이 된다면 매번 몇시간씩 기다리는 시간 버리고 아픈 몸 이끌고 추위에 떨며 고생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 그게 좀 매번 아쉽네요. 그래도 오늘은 일반 정기검사라 5가지나 검사해야해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첫번째로 가서 먼저 검사하다보니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좋았어요. 3층 가서 그곳에서 왔다갔다 하며 검사해도 거리가 짧고 간단해서 어렵지 않게 잘한거 같아요.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린시간 빼면 검사한 시간은 30분도 채 안걸렸어요.
KRQGKSXW26.03.13조회 4추천 0 
고양시 동국대학교일산불교한방병원에서 강척 약으로 통증 극복
강직성 척추염 때문에 몇년동안 내원중입니다. 처음 골반 통증때문에 유명한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를 몇년이나 다닌지 몰라요..ㅜㅜ 걷지도 못 할 만큼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신경차단술, 먹는 소염진통제 다 듣질 않았어요. 그러던중 통증의학과 선생님이 의뢰서 써줄테니 큰병원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강직성척추염 의심된다고.. 그래서 동국대 류마티스내과를 다니게 되었어요. 강.척 약을 먹고 훨씬 좋아지고 일상 생활, 운동 아프기 전으로 돌아와 생활 하고 있습니다. 지금 6년째 다니고 있고 중간에 약 안먹고도 통증이 안올라 왔는데 교통사고 이후 재발하여 다시 치료중에 있습니다.
임정현26.03.12조회 2추천 0 
캐시딜에서 궁중약과 샀어요 [3]
캐시딜에서 궁중약과 한 박스 샀어요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해서 맛있네요
눈부신날26.03.11조회 8추천 0
전문가 칼럼 1건
시술/수술 꿀팁 2건
스테로이드·여드름약·무좀약, 피부약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사용 기준
스테로이드·여드름약·무좀약은 피부과에서 가장 흔히 쓰이지만, 동시에 가장 두려움이 과장된 약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오해는 부작용을 ‘확률’이 아닌 ‘결과’로 받아들이거나 사용 맥락(용량·기간·처방 흐름)을 놓친 데서 시작됩니다. 스테로이드, 정말 무서운 약일까? 스테로이드는 염증·가려움·면역 반응을 빠르게 조절하는 매우 강력하고 유용한 약입니다. ✔ 원리 스테로이드는 흔히 ‘부엌칼’에 비유됩니다. 잘 쓰면 요리에 꼭 필요한 도구 잘못 쓰면 위험해질 수 있는 도구 문제는 약 자체보다 ‘사용 방식’입니다. ✔ 가장 흔한 오해 “스테로이드는 쓰기만 해도 부작용이 생긴다” → ❌ 사실이 아닙니다. 단골 병원에서 동일한 의사에게 꾸준히 처방받는 경우, 부작용이 생길 만큼의 사용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 여러 병원을 짧은 간격으로 옮겨 다니며 이전 처방 이력을 공유하지 않고 강한 스테로이드를 중복 누적해 쓰는 경우 이른바 ‘병원 쇼핑’이 스테로이드 부작용의 핵심 원인입니다. 먹는 여드름약, 장기 복용해도 괜찮을까? ✔ 항생제 계열 여드름약 (독시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 등) 오해 “조금만 오래 먹어도 몸이 망가진다” 사실 장내 세균 불균형(설사·변비 등)은 1년에 넉 달 이상 장기 복용 시 주로 문제 식후 복용 시간(예: 식후 30분)을 지키지 않으면 속 울렁거림, 위장 장애 가능 복용 시점·기간 관리가 핵심입니다. 피지 조절제(아이소트레티노인) 가장 중요한 주의점 임신 중 복용 시 기형아 위험 임신 계획이 있다면 복용 중단 후 최소 1개월 경과 필요 자주 걱정하는 부작용 간독성 → 드물게 발생 콜레스테롤 상승 → 많은 양을 오래 복용할 때 현실적인 사용 범위 젊고 건강한 성인의 경우 1년 100~120정 이내는 큰 문제 없이 조절 가능 입마름·피부 건조 → 용량 조절 시 대부분 완화 추가 주의사항 만 17세 이후 복용 권장 비타민 A 계열(루테인·비타민 A)과 동시 복용 주의 먹는 무좀약, 간에 정말 위험할까? ✔ 오해의 출발점 “먹는 무좀약 = 간독성” 인식은 과거 케토코나졸 성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현재 사용되는 약물 이트라코나졸 플루코나졸 등 → 간 문제 발생은 매우 드뭅니다. ✔ 실제 사용 기준 심한 무좀·발톱 무좀에서는 먹는 약이 필요 젊은 사람은 복용 중 음주만 피하면 충분 장기 복용 시 2개월에 한 번 간 기능 검사 권장 (대부분 정상) 바르는 약으로 먼저 시도 → 안 되면 먹는 약으로 전환해도 늦지 않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오래 먹어도 괜찮을까? ✔ 세대 차이 이해하기 1세대: 졸음 심함 (운전 시 위험) 2·3세대: 졸음 거의 없음 (현재 주력) ✔ 핵심 포인트 피부과 약 중 장기 복용 시 가장 안전한 편 다만, 무한정 복용을 권하는 약은 아님 참을 수 있는 증상이라면 굳이 계속 먹지 않아도 됨 한 번에 정리하면 피부약의 진짜 위험은 ‘약’이 아니라 ‘사용 방식’입니다. 스테로이드 → 병원 쇼핑이 가장 큰 문제 여드름약 → 복용 기간·임신 계획 관리가 핵심 무좀약 → 과거 인식과 현재 약물은 다름 항히스타민제 → 세대 차이 이해가 중요
익명26.01.23조회 51추천 0 탈모약을 이해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4]
탈모 고민으로 진료실을 찾는 분들 중에는 이미 탈모약이 필요해 보이지만, 막상 복용을 망설이거나 시작해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문제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탈모가 진행되는 방식에 대한 이해 부족이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왜 이런 혼란이 생길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약을 먹었는데도 머리가 그대로 빠지길래 중단했어요.” 즉, ‘빠지는 양이 탈모 진행의 핵심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다 보니 “탈모약을 먹으면 빠지는 양이 줄어야 한다”라는 기대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하지만 실제 탈모약의 역할은 이와 다릅니다. 탈모 진행의 핵심은 ‘빠짐’이 아니라 ‘가늘어짐’ 여러 종류의 탈모 중,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탈모는 남성형 탈모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은 ✔ 머리카락의 개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 기존에 굵고 길게 자라던 머리가 점점 짧고 가늘어지는 형태로 변화합니다. 마치 정수리의 굵은 머리카락이 얼굴에 있는 빛 투과형 솜털처럼 변하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 머리가 있는 상태임에도 🔻 두피가 비어 보이고 탈모처럼 인식됩니다. 이 변화는 서서히 진행되며 수년 뒤에서야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모약은 어떤 역할을 할까 탈모약은 👉 이미 가늘어지고 있는 머리카락이 더 가늘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역할에 더 가깝습니다. 따라서 ❌ ‘빠지는 머리 수를 당장 줄인다’기보다는 ⭕ ‘현재 모발 굵기 수준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지연시키는 방식’입니다. 즉, 약을 먹어도 오늘과 내일의 변화가 체감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운 이유 하루 새에 굵기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유전 동일한 쌍둥이가 있다고 가정하면, 🟡 A: 탈모약 복용 🟡 B: 복용하지 않음 시간이 충분히 흐르면 5년 후 두 사람의 머리 보존 정도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즉, 효과는 장기적 관찰에서 나타나는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경우에 고려해야 할까 아래 중 해당 사항이 있다면 탈모약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가족 중 유전성 탈모 병력이 있다 ☐ 정수리 혹은 M자 부위가 예전보다 희미해 보인다 ☐ 머리카락 굵기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느낌이 든다 ☐ 이전보다 스타일링이 잘 뭉개진다 ☐ 모발은 자라지만 밀도가 유지되지 않는 듯 보인다 반대로 아래 케이스라면 약을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이후 일시적으로 빠진 형태 ✔ 모발 전체적으로 빠짐이 있지만 굵기 변화는 없는 형태 ✔ 계절성 혹은 생활패턴 변화 직후 발생한 증가형 탈락 이런 경우에는 생활 개선·모발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Q. 탈모약을 먹으면 빠지는 양이 줄어들까요? A. 개인에 따라 줄어드는 경우도 있지만, 핵심 작용은 ‘빠짐 감소’가 아니라 ‘가늘어짐 지연’에 가깝습니다. Q. 효과는 언제 느낄 수 있을까요? A. 단기간에 체감하기 어렵고, 수개월~수년 이후 변화 정도에서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의료 정보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전문의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익명25.12.08조회 148추천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