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마에 좁쌀여드름이 많이 나는 편인데요. 늘 좁쌀여드름이 있는 상태는 아니고 없어졌다가 다시 나고의 반복이예요. 어느날은 깨끗이 사라져서 괜찮아졌다 싶다가도 세수할 때 보면 이마에 꺼칠꺼칠 어느 순간 좁쌀이 또 올라와있어요ㅠ 사진처럼 화장을 해도 가려지지 않고 도드라져 보이고 특히 턱 주변에 좁쌀이 나면 화장 안하고 선크림만 발라도 들떠서 골치가 아파요. 평소에 각질 케어를 주기적으로 하고요. 자주 하면 자극될까봐 가끔 합니다. 클렌징도 2차, 3차 세안하고 있고 기초 화장품도 순한 걸 쓰고 있거든요. 얼굴에 너무 많은 걸 바르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스킨/수분크림 밖에 안 발라요. 평소에 술담배도 안하고, 식습관이 정말 피부랑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밀가루도 많이 안 먹는 편이고요. 제가 제일 고민인 건 레이저나 시술이 필수적일 정도의 수준까진 아니어서 희망고문처럼 좁쌀여드름이 났다가, 사라졌다가 반복되는 거거든요ㅠ 아 그리고 또 궁금한게! 세안할 때 보면 이마에 좁쌀이 느껴지면 손으로 긁어내거나 문질러서 없애곤 하는데요. 이렇게 해도 괜찮다, 안된다 말이 갈리던데 그렇게 해도 정말 괜찮은건지 궁금해요. 좁쌀여드름이 재발 안 하고 말끔히 사라지는 방법이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ㅠㅠ
전 평소에 팔뒷면에 좁썰여드름이 자주 올라와요 그래서 여드름 바디클렌저를 사용하고 여드름 바디로션을 발라주는데 크게 효과를 모르겟어서 어떤방법이 좋을지 알고 싶어요 제품을 추천해주시는것도 좋아요 여러의견을 같이 공유해 주시면 좋겟어요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 식이섬유가 가득한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충전하고, 세안은 따듯한 물로 모공을열어준후 압출.. 그리고 찬물로 모공닫기가 좋네요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에 속해요. 특히 이마나 볼 쪽 얼굴이 더욱 그러해요. 피곤해서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땀을 많이 흘리느냐 건조하냐에 따라서 아주 변덕스럽죠. 특히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는데 요즘들어서는 좁쌀여드름이 심해졌어요. 물을 많이 먹고 스트레스도 덜 받으려고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결국 약처방받아저 먹고 연고를 바르는지 이틀되었어요. 하 정말 보기에도 흉하고 미칠정도로 고민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여드름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