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세 계획이 없어서 남편이 정관수술을 했어요. 그럼 임신 걱정 안 해도 되겠죠? 종종 정관수술 했어도 임신 되었단 이야기가 있어서요. (최다니엘) 옛날엔 기술력이 부족해서 그랬어도 요즘은 없겠죠? 임신 걱정 없으려고 하는 수술인데 괜한 걱정이 들어서 질문합니다.
정관수술 남성 피임의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입니다 그러나 수술 과정에서 고통이나 복원 가능성 등 많은 궁금증을 유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정관수술 고통과 정관수술 복원 원리 비용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관수술의 고통으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국소마취등을 통해서 진행 되어 큰 통증은 없습니다 주 삿 바늘에 따끔함이 약간 느끼고 당기는 느낌이 날 정도로 아프진 않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몇안정도 약간에도 불편합니다 부종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진통제 복용으로 관리하고 나는 드물게 장기간 지속되면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받으셔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 통증이 별로 없어서 괜찮더라고요 정관수술 고통을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얼음찜질로 돈은 무리한 활동은 하지 않으면서 대부분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을 했구요 고통이 있을 경우 처방 받은 약을 통해서 진통을 극복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미한 통증 이후 꼭 그렇게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정관수술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흔히 말하는 정관수술이란 공간에서 생산된 정자를 운반하는 통로로 일을 차단 함으로써 피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 후 작은 절개를 통해 정자가 차단 하거나절단 합니다 차단된 정관이 정자이동을 막아 정액에 정자가 포함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한 수술로 피임 성공률은 거의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정관수술을 하고 나서 또다시 정관수술을 다시 풀려면 다시보고 나를 많이 걱정이 되네요 이거에 대해서도 저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단된 정관에 연결하여 정자가 정상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정관수술 복원이라고 합니다 수술 시간이 짧을수록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10년 이내 보고 수시 성공은 거의 80%에서 90%에 달합니다 현미경 수술을 통해 정밀하게 연결합니다 회복에는 몇 주가 소요 되며 정자 활동성 확인을 위해 정액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복원 가능성은 있지만 복원 성공울은 수술 후 경과 시간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관수술 비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적으로 호조 카드 수리비 50만원에서 70만원 사이라고 알려져 있고 병원에 따라 또는 그 규모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 6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정관수술을 하는데 예 따라서 부작용까지 정말 걱정 많이 하는데요 저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면 정관 수술후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시적인 부작용으로 암수술 부위의 통증 부종 멍 등이해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금세 사라 집니다 장기적으로는 드물게 만성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는 포스트 바색 토미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수술 감염이나 혈종도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관 수술후 예방 및 관리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후 안정을 취하고 올 것이다 의사 지시에 따라 관리하며 부작용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등이 거의없고 수술에 실패할 확률이 너무 없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토록 정관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효과적인 피임 방법이지만 수술 전후의 관리와 복원에 기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선생님과 충분한 상담과 한 후 보다 안전한 정관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정관수술은 그리 어렵지 않은 수술 입니다 거의99% 이상인 거의 100%에 가까운 성공확률 높은 수술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관수술을 자신있게 그리고 부작용 없이정관수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정관수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둘째를 낳고 얼마 안 되어 셋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셋째는 없다며 정관수술 하겠다고 했습니다. 지역 맘카페에 정관수술 이벤트 하고 있어 신청 후 혼자 하고 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자녀계획이 끝난 부부는 피임 방법으로 남편의 정관수술을 택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도 그 케이스 중 하나였어요. 전 첫째, 둘째 모두 아들로 낳았어요. 딸이 아쉬워 셋째 고민을 얘기하니 남편은 질색팔색했어요. 둘만 해도 충분히 힘들고 딸 없어도 자기는 하나도 아쉬울 게 없다고요. 제가 망설이는 틈에 추진력 있게 밀어붙였어요. 마침 지역 맘카페에 정관수술 이벤트 하는 글을 봤어요. 그래서 거기서 정관수술 예약 글을 쓰고 남편이 갔어요. 저는 둘째 신생아를 봐야 해서 남편 혼자 갔는데 부부끼리 많이 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에게 정관수술 어땠냐 어떤 과정을 거쳤냐 물어봤어요. 먼저 양쪽 고환 쪽 국소마취 후 절개해요. 마취 주사는 따끔했지만 참을만 했다고 해요. 그 다음은 사람마다 통증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다 해요. 수술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다고 해요. 한 쪽은 별다른 통증 없이 괜찮게 마무리 되었는데 반대쪽이 너무 아팠다고 해요. 그게 반대쪽 정관 길이가 짧은 편이어서 많이 땡겨서 그렇다고 했다네요. 수술 후 잠시 병원에 있다가 운전 잘하고 돌아왔어요. 일주일 동안은 약 먹고 연고 바르고 방수되는 밴드를 붙이고 물 안 들어가게 했어요. 그 다음 다시 내원해서 정관수술 잘 됐는지 확인했어요. 정액 속 정자 양을 확인하더라고요. 다행히 정관수술 잘 되었고 정자도 검출이 안 되었다고 해요. 이제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이라며 공장 문 닫았다고 농담하는 남편이지만 혼자서 수술하고 온 남편에게 고마워요.
제 나이 29살... 친구는 어느새 세쌍둥이의 아버지(?) 입니다. 최근에 세쌍둥이 출산을 마치고, 더이상 아이들이 많이생길순 없다!는 일념에 친구가 정관수술을 한다고해서 미래에 해야할수도있으니 이야기도 듣고 따라도 가보았는데, 대략 30만원 정도에 2어달정도 너무 아팠다고 하더라구요. 국소마취와 레이져 시술을 병행해서 당시엔 크게 안아팠다고 합니다. 22살때쯤 (대략 7년전..?) 군대에 갔었던 친구로부터 결혼한다는 청첩장을 받았던 적이있는데, 아이들이 생겨서 결혼을 하게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좀 빠르구나 했었는데 저도 군대다녀오다보니 나중에보니까 세쌍둥이의 아버지가 되어있더군요.. 애국자이기도하고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큰마음을 먹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수씨랑 이야기해서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다더군요. 하긴.. 요즘같은 물가에 외벌이로 세쌍둥이 키우려면 고생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많이아프지않겠냐 정관수술 묶는다고 되는건 아닌것 같더라. 요즘 정관수술은 레이져로 지져버리더라. 아예 마음먹었으면 레이져로 해버리는게 안낫겠냐, 묶은게 풀려서 정관수술 다시할빠에는 나은것 같다며 친구를 다독여줬죠...ㅋㅋ 뭔가 비장해보이는 친구가 너무 웃기기도하고, 재미있는 느낌이라서 따라가보겠다며 ㅋㅋ 억지로 따라갔었는데.. 왠걸.. 상담 받고 -> 환부 제모 -> 국소마취 -> 수술 순서대로 진행하더군요. 가격은 대략..30만원정도로 나쁘진않은것 같았고, 레이저 시술로 하기로했답니다 (!) 요런게 달려있는 자리에 친구가 누으라는 이야기와함께 나가있으래서 저는 나가있었는데 나중에 이야기해주는걸 들어보니.. 에.. 뭐 양쪽을 조금씩 절개해서 레이져로 지져버리는 듯한 느낌이들었다고하더라구요. 국소마취해서 그런가... 크게 아프지는 않았다고하는데 그래도 탄냄새가 좀 났었다고 합니다. (예시는.. 어.. 음.. 계란으로..) 마치고나서는 소독하러 자주오셔야 된다고 하고 이제 음... 씨없는 수박이된 친구와 같이 병원을 나왔었죠 항생제 연고도 처방받고 이것저것 약도 처방받았는데 실밥뽑을때가 가장끔찍하게 아팠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나중에 저도해야할날이오면 친구가 같이가주겠다고하는데.. 정말 눈물겨운 우정이아닌가..싶습니다 ㅋㅋ. 2달동안 너무 아파하던데.. 저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