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워ㆍ하는 병원입니다 20년전부터 지금은 돌아가신 아빠 엄마에 이어 저도 다니는 개인병원입니다.처음에는 이선구원장님만 운영하시다 장원철원장님도 함께 진료를 보시며 장원철원장님은 저희 어머니 위암초기 진단을 해주셔서 아주 초기에 수술해 돌아가시기전까지 무탈하게 지내시게 해주셨고 또 어머니 뇌경색초기도 잡아주셔서 바로 대학병원에가서 진료받아 또 돌아가시기전까지 무탈하게 지내게해주셨네요.아참 어머니 치매도 보건소에서는 정상판정이었지만 선생님이 보시기에 병원에가서 진료받으라하셔서 치매초기도 바로알게되서 초기에 약으로 큰 지장없이 지내게 해주셨습니다. 지나고보니 너무나 고맙고 어머니를 오래도록 제옆에서 지내게해주신분입니다. 저도 제 질병치료를 위해 꾸준히 다니고있고 언제나 친절하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null
나는 내가 위암에 걸릴거라곤 꿈에도상상을 못했다 평상시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생기는 질병도 없을 뿐 아니라 위궤양같은 증상도 없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를 우편으로 받기로 신청해놓았는데 이십여일후 의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위에 결절이 보이는데 자세한 사항은 내원하여 상담후 이마도 씨티 촬영을 해야 할것 같다는 얘기였다 불안한 마음을 기지고 상담후 씨티촐영을 하였다 그로부터 십여일후 의사와 삼담 일짜가 잡혔다 상담결과 위암초기로 내시경적 점막 하박리 수술이라는 들어보지도 못한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초기 위암중에서 점막에 국한된 환자로서 크기가2센티 이내로 작은 경우에 비교적60분 정도의 수술로서 정상적인 위를 그대로 가지고 생활할수 있는 수술이라고 했다 며칠후 입원하여 성공적인 수술을 마치고 2일후에는 퇴원하게되었다 퇴원후3개월이 지난 지금도 정기적인 검진을 계속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이상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 하고 있다 이번에 안거지만 암은 5년간 추이를 관찰후 그때도 전이등 특이소견이 없을 경우 비로소 완치 판정을 한다고 했다 새삼 의학기술이 발전하지 않얐단 시절에 살았던 선조들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사망했던 일들이 안타까왔다 그리고 나도 나이가 드니까 몸의장기들이 하나둘 자꾸만 망가짐을느낄수 있었다 언제까지 이럴까?이마도 죽기전 까지는 이런 상태가계속되리라 상각한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서불의의 사태는 예방해야함을 새삼 느꼈다 건강은 건강할때 자만하지 말고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이 최선임을 느낄수 있는 좋은 계기 였다 노년들이여 화이팅!
나는 내가 위암에 걸릴거라고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평소에 소화불량이라던가 위경련 같은 것이 전혀 없었고 위와 관련된 통증도 없었다 평상시와 같은 건강 검진을 받고 결과를 우편으로 받는다고 신청해놓고 있었는데 십여일후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얘기로는 위에 결절이 보이므로 씨티 촬영을 하여 자세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했다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의사에게서 연락이 왔다 상당 일자를 언제로 해놨다고 내원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불안감을 안고 상담한 결과 위암 초기로서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내시경적 점막 하박리 수술이라는 수술을 받으면 간단히 치유 될수있는 상태라고 말해주었다 이는 점막에만 국한되어있고 크기가2센티 이내로 작은경우에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수면 내시경 방식으로 1시간 정도 수술후 2일후 퇴원 했으며 정상적인 위를 그대로 가지고 생활하므로 일상적인 생활은 그대로 할수 있고 지금3개월정도 지났지만 아직까지 전이등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느낀점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종 장기도 같이 늙어 가므로 예상치도 않던 병이 발병할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예전에 의술이 발전되지 않던 시절에 살았던 선조들은 무슨병인지도 모르고 사망했던것이 새삼 안타까왔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평소에도 건강관리를 꾸준이 하고 몸의 이상사태를 체크하여 1년에 건강검진을 한번 정도는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몸으로 이상상태를 느낀 경우는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치료하기가 어려울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https://v.daum.net/v/20250324090706012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마스크 꼭 착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