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한랭 두드러기도 있는 체질인데 요즘 날씨가 빠르게 따뜻해지다 보니까 기온이랑 체온 변화 때문에 팔다리 피부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하거든요. 그래서 모공각화증 부위도 더 거칠어지고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팔다리 다 그런데 팔이 제일 심해요. 원래도 팔 쪽은 만지면 까슬까슬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눈으로 봐도 보여요. 까끌까끌하고 붉은 점들도 있고요. 한 번은 제 친구가 팔 보더니 왜 소름돋았냐고 할 정도..🙃 저는 등도 그래요.. 모공각화증은 완치가 없다고 하던데 맞나요? 완전히 없애기는 힘든걸까요ㅠㅠ 그래도 관리하면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되는건지 궁금해요. 샤워 후에 바디로션은 꼬박 꼬박 바르고 바디 스크럽제는 거의 안 쓰는데.. 지금이라도 해야 할까요? 그리고 피부과에서도 이런 모공 관련 치료가 되나요? 저는 한랭 두드러기도 있고 접촉성 피부염도 종종 겪었어서 좀 예민한 피부거든요. 그래서 모공각화증 관리할 때 어떤 방법이 덜 자극적이면서 효과적인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고보습제인 일리윤 리페어 로션 사용하고 있는데 이거 외에 어떤 바디 제품이나 어떤 성분이 좋은지, 모공각화증 관리해서 실제로 매끈하게 개선된 분들 얘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모공각화증으로 고민인 40대 남성입니다 예전부터 유전적으로 팔쪽에 오돌토돌한 닭살피부가 있는데요. 예전엔 명칭을 몰랐는데 모공각화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증상이 거슬려서 맨날 긁고 뜯어내고 하니까 자국도 생겼어요.. 금방 사라질 거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가서 스트레스가 크네요.. 여름이 다가오니까 더 신경쓰이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모공각화증 치료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치료해야 될까요? 팔뚝모공각화증 치료는 몇번받으면 없어질까요? 방법 궁금합니다..!
아이 양쪽 뺨 쪽에 이렇게 홍조랑 오돌토돌 뭐가 많이 나 있어요. 피부과를 가니까 아토피는 아니고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연고랑 먹는 약 이렇게 두 종류를 처방 받아서 왔거든요. 클렌징, 보습 모두 다 신경 써 주고 있는데 좀처럼 나아지질 않네요. 혹시 저희 아이처럼 얼굴에 이런 홍조랑 모공각화증처럼 모가 났다가 호전된 경우 있으실까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지 등교할때 사계절 모두 마스크를 쓰고 다녀요 ㅠㅠ 알고 계신 방법 있으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흔히 닭살 이라고 하는 모공각화증이 있어요. 양쪽허벅지 부분과 팔에 모공각화증이 심해서 피부과도 가봤지만 없어지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모공각화증 증상이 낫고 매끄러운 피부로 돌아갈수 있는지 모공각화증을 치료하신분들의 도움 말씀을 구해봅니다. 모공각화증이란 오래된 피부세포가 정상적으로 탈락하지 못하고 표피내로 들어가 모공의출구를 막아 모공이 커지고 피부가 오돌토돌하게 보이는데 보통 닭살 이라고도 부르죠. 오늘도 얼마나 가려운지 한참을 긁었네요. 모공각화증은 외관상 보기도 흉하지만 때로는 가렵기도하고 염증이 생길수도 있지요. 특히 여름에 민소매옷이나 반바지 같은건 입을 엄두도 안나요. 그리고 날씨가 건조한 겨울철이 되면 더가럽고 더 오돌토돌 해지는것도 같아요. 연고를 몇통이나 써봐도 낫질 않아 솔직히 지금은 포기상태 네요. 모공각화증의 원인은 ㅡ원인 불명 ㅡ유전적 요인 ㅡ건조한 피부와 아토피가 있거나 비만인 경우,지나친 샤워, 반복적으로 때를 세게미는 경우 ㅡ실내온도가 너무 높아 공기중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을때 모공이 거칠어 지고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저 같은경우는 유전은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도 모공각화증 없고 또 삼형제중 저만 그렇거든요...뭐가 원인인지 답답합니다. 오늘도 운동할때 찬기온에 오래 노출되어서 그런지 너무 가려워서 한참을 긁었더니 따끔거리기도 하고 화끈거려서 근처 의원에 가서 약지어 왔네요. 병원 갔더니 건조하지 않게 보습로션 잘 발라주고 샤워할때 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보습로션 이나 이런건 꾸준히 바르고 있고 면소재의 언더웨어를 입는데 이런건 일반적인 거라 모공각화증을 없애기엔 턱도 없네요. 혹시 저처럼 모공각화증 증상이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케어 하고 계시나요? 어떻게 보면 큰병도 아니고 생명을 위협하는 병도 아니지만 외관상으로 드러나는 모공각화증 심리적으론 상당히 많이 위축 됩니다. 증상이 좋아지셨거나 치료를 하신분이 계시다면 정보공유좀 부탁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