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피부과 후기 찾아보다가 리쥬란힐러 후기를 계속 보게 됐어요. 저는 지성피부인데도 속건조가 심하고, 피부장벽이 무너진 느낌이 오래가서 단순히 수분만 채우는 관리로는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그러다 리쥬란힐러 검색해보니 피부결이나 장벽 고민으로 받는 분들이 많아서 직접 가보게 됐습니다. 홍대피부과 방문했을 때 방문한 곳은 홍대입구역 8, 9번 출구 사이에 있었고, 평일 오후였는데도 대기하는 분들이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파우더룸도 깔끔했고 세안용품이나 기초제품도 여러 가지 준비돼 있어서 전반적으로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상담과 3D 피부 진단 세안 후 3D 피부 정밀 진단을 먼저 했는데, 현재 피부 상태를 꽤 자세하게 보는 과정이 있었어요. 상담에서도 피부 상태를 하나씩 설명해주셨고, 제가 생각한 것보다 예민하고 복합적인 고민이 있다는 걸 다시 보게 됐습니다. 리쥬란힐러 진행 과정 리쥬란힐러는 2cc로 나비존 위주로 진행했어요. 마취크림도 두툼하게 발라주셨고, 통증 관리 쪽에 신경을 많이 쓰는 과정이 보였어요. 일반 손주사 대신 일정한 압력과 속도로 들어가는 기기를 사용해서 그런지, 리쥬란힐러 통증이 아예 없다고 하긴 어렵지만 예전에 느꼈던 부담보다는 덜한 편이었습니다. 시술 후 리쥬란힐러 통증은 예민한 편이라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버틸 만한 느낌이 있었어요. 리쥬란힐러 효과 : 직후에는 붓기나 자국은 메이크업으로 커버 가능한 정도로 보였습니다. 리쥬란힐러 3일 후, 10일 후 리쥬란힐러 3일 후에는 피부결이 조금 더 부드럽게 느껴졌고, 요철 있는 피부가 전보다 덜 거칠어 보였어요. 10일차쯤에는 속에서 차오르는 듯한 느낌이 약간 보였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올라오던 좁쌀이나 트러블도 전보다 가라앉는 것 같았습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신경 쓰여 홍대 유앤미의원에서 고성균 원장님께 리쥬란힐러 시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워낙 통증에 예민해진 시기라 그냥하기는 점 무서웠는데 홍대피부과에서는 수면 옵션을 통해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었습니다. 시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속부터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피부결 개선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병원은 깔끔하고 친절하셨으며 시간은 약 1시간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시술 직후에는 약간의 붓기와 엠보 현상이 있었지만, 하루 이틀 내에 자연스럽게 가라앉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안정되면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홍대 유앤미의원에서의 리쥬란힐러 시술은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었고, 피부 컨디션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려 주는 느낌이 들어 추천드립니다.
엘리베이터 내려서 바로 보이는 홍대피부과 입구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첫 방문이라 그런지 분위기 자체가 세련된 느낌이었고, 그냥 들어가는 순간 약간 기대가 생기긴 하더라구요. 사실 리쥬란힐러는 예전부터 효과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통증 때문에 계속 고민만 하다가 미루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약물로스0% 시스템이랑 통증 알고리즘 적용된 시술이라고 해서 직접 받아보게 됐어요. 상담은 생각보다 꽤 자세하게 진행됐어요. 3D 피부 진단 기기로 여러 각도에서 피부 상태를 분석해주는데, 숨겨진 모공 문제나 탄력 저하, 미세한 색소 침착 같은 것까지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평소에 제 피부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었던 건 아니라서 결과 보면서 하나하나 짚어주는 과정이 인상적이긴 했어요. 맞춤형 디자인 시술이라고 해서 어디를 보완하고, 어떤 부위를 집중 관리할지 같이 상담하면서 계획을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상담 내내 결과값을 계속 보여주면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는 편했어요. 시술 전에 EMLA 전문 마취 크림을 먼저 도포했어요. 기존 리도크림보다 더 깊숙이 침투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은 아니라 자극은 거의 못 느꼈어요. 대기하면서 담요도 덮어주시고 쿠션도 손에 쥐어줘서 긴장 풀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신경마취도 한 번 더 하고 시작했어요. 제가 예전에 맞았던 리쥬란이랑 비교하면 체감 통증이 한 40% 정도 수준이었던 것 같아요. 아예 무통은 아니지만 움찔할 정도는 아니고 참을 수 있는 정도였어요. PRESS 장비로 정속, 정압 조절하면서 2mm 진피층 전용 마이크로니들로 들어간다고 설명해주셨고 약물로스 0%라고 하더라구요. 주사 자국도 생각보다 적었고 시술 내내 거의 통증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기계로 균일하게 들어가서 그런지 자극이 덜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리고 시술 전에 정품 리쥬란힐러 박스를 눈앞에서 바로 개봉해주시고 실린지도 같이 확인시켜줬어요. 집에 가져와서 따로 찍어둘 정도로 그 부분은 기억에 남아요. 시술 직후에는 피부에 미세한 엠보랑 열감, 붉은기가 조금 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엠보 느낌이긴 한데 심한 편은 아니고 피나는 것도 거의 없었고 엠보도 과하게 올라오진 않았어요. 바로 프리미엄 LDM(MED tri) 재생 관리도 같이 진행했는데 자극 받은 피부 진정시키는 과정이라고 하셨어요. 열감이 확 떨어지는 느낌은 그때 바로 느껴졌고 염증 예방 약도 처방 받아서 약국 들렀다가 귀가했어요. 집에 와서 찍은 사진 보면 시술 직후보다 엠보가 많이 가라앉아 있고 붉은기도 꽤 줄어든 상태였어요. 시간 지나면서 피부가 점점 진정되는 느낌이 들긴 했고 뜨거운 느낌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3일 차에는 엠보는 거의 다 사라졌고 볼 쪽에 아주 미세한 멍 자국 하나 정도만 있었어요. 이때부터는 피부가 전반적으로 좀 매끄러워진 느낌이 들었고 속광 올라오는 느낌이랑 속건조 완화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 없었고 마스크팩으로 수분 관리만 꾸준히 해줬어요. 7일 차쯤 되니까 화장 먹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진 건 체감됐어요. 메이크업이 금방 지워졌는데도 피부 자체가 탄탄해 보이고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거울 볼 때 피부 톤이 밝아 보이는 느낌도 있었구요. 전반적으로 통증에 대한 걱정 때문에 망설였던 시술이었는데 이번에는 마취 과정이랑 장비 때문인지 시술 중 부담은 크지 않았던 편이에요. [with 캐시리뷰]
원래 리쥬란힐러를 진짜 오래 고민만 하다가 계속 미뤄왔던 이유가 딱 하나였어요. 통증이 너무 무섭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그래서 직접 맞기 전에 남자친구가 먼저 받아보는 걸로 시작하게 됐어요.ㅋㅋㅋ 남자친구가 최근에 수술 이후로 피부가 뒤집어지고 건조함도 심해졌다고 해서 겸사겸사 상담 먼저 받아보자고 했던 흐름이었고, 저는 괜찮으면 나중에 해볼 생각이었어요. 검색하다가 홍대 피부과를 알게 됐는데, HB가 아닌데도 통증 완화가 된다는 설명이 눈에 들어왔고 후기도 비슷한 얘기가 많아서 방문하게 됐어요. 홍대 쪽은 주차가 항상 힘든데 주차 등록도 해주셔서 그 부분은 편하게 느껴졌어요. 병원 내부는 따뜻한 분위기였고 공장형 느낌은 아니었어요. 직원분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한 편이었고요. 시술 전에 피부 상세사진을 찍고 피부 상태를 짚어주는 과정이 있었는데, 남자친구는 건조함이 심하다는 얘기를 먼저 들었다고 해요. 건조 → 홍조 → 모공 순으로 고민이 이어진다는 설명이었고, 최근 모공 늘어짐이랑 트러블이 올라온 상태라 타이밍상 상담을 받아본 거였어요. 리쥬란힐러 전에 고민했던 게 포텐자랑 리쥬란이었는데, 속건조 쪽 설명을 듣고 일단 리쥬란 쪽으로 먼저 진행하기로 했다고 해요. 통증 때문에 계속 망설였는데 통증 완화 관련 설명을 꽤 자세히 해준 점이 영향을 줬던 것 같아요. 시술 관련해서 눈 앞에서 정품 리쥬란 개봉하는 과정도 보여줬고, 마이크로 니들 사용, 진피층 주입, 인젝터 사용 등 통증 완화에 신경 쓴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해요. 마취는 기본 리도카인과 EMLS 중 선택 가능했는데 남자친구 피부가 얇고 예민한 편이라 기본 리도카인으로 진행했다고 했어요. 시술 부위는 건조한 순서대로 나비존 → 입가 주변 → 턱 순서였고 4cc 사용했다고 들었어요. 1일차 사진을 보니까 생각보다 피맺힘이나 주사 자국이 뽕뽕 올라온 느낌은 아니었어요. 주변에서 봤던 리쥬란 직후 모습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라 의외였던 부분이었고요. 통증 얘기를 제일 궁금해했는데 리도카인 마취크림 이후에 신경마취까지 들어가서 처음 한 10번 정도 찌를 때는 시술 중인지 모를 정도였다고 했어요. 그 이후에는 통증이 느껴지긴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참을 만한 수준이었다고 말했어요. 3일차쯤에는 붉은기가 남아 있긴 했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구멍송송 느낌은 아니어서 주변 사람들이 크게 알아볼 정도는 아니었다고 했고, 이 시점에서는 효과 체감은 거의 없는 회복 느낌이었다고 했어요. 7일차가 되니까 주사 자국은 거의 사라진 상태였고 속건조가 많이 잡힌 느낌이라고 본인이 계속 얘기하더라고요. 피부가 쫀쫀해지고 촉촉해졌다고 표현했고, 속광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다고 했어요. 카톡으로도 생각보다 맞을 만했다고 계속 말하는 걸 보니까 통증 때문에 미뤘던 저도 조금 덜 무섭게 느껴지긴 했어요. 저는 같은 날 라라필만 받았는데ㅎㅎ 자극적인 시술이 부담스러운 사람 기준으로는 괜찮게 느껴졌고, 아쿠아필도 자극적으로 느끼는 타입이면 덜 부담스러운 선택지 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어쨌든 남친이 받은 리쥬란힐러는 아직 7일차 기준이라 장기적인 변화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 피부 타입이나 회복 속도에 따라 체감은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어서 이후 경과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아요. [with 캐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