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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플란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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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가로로 쪼개져버렸어요. 동네병원에 갔더니 신경치료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ㅠ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치과를 방문할때마다 업무를 빠져야하는 부담도 있어서 고민차에 친구가 소개시켜 준 하루플란트. 설마설마~ 임플란트가 이 가격이라고?? 하루 이틀이면 임플란트를 한다고??? 게다가 강남이라고??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과 서비스를 듣고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예약을 했어요. 집에서 1시간거리...속는셈치고 가보자. 와 체계적인 시스템과 친절한 직원들 빠른 진행과정! 당일 발치와 그자리에 임플란트 구조물을 바로 심어주심 와우!! 몇년전 어금니가 빠지고 방치했었던 다른쪽 부분도 뼈이식과 구조물 세우는것 까지 하루만에 해내는 말도안되는 기술력과 가격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소문냈습니다~
25.12.02 예인치과의원
5 임플란트 수술을 잘하심 구강구조에따른 고려도 상당히 잘해주심 오랜기간 같은자리 지킨 이유 있다고 생각됨 돈과 양심을 바꾸지 않으심
25.03.17 한결치과의원
5 치과라는 단어만 들어도 온몸이 떨리던 제가,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정기 검진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트라우마 때문에 충치를 방치하다 보니 결국 임플란트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왔고,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실에 앉았을 때, 코디네이터 선생님께서 제 불안한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따뜻한 차 한 잔을 건네주며 안심시켜 주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 병원의 가장 큰 장점은 '첨단 장비'와 '과잉 진료 없는 정직함'입니다. 3D CT 촬영을 통해 제 구강 구조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뒤, 임플란트가 식립될 정확한 각도와 깊이를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자연 치아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우선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며, 무조건적인 발치 대신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방법들을 먼저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 한마디에서 환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진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수술 당일, 극도의 긴장감에 손을 떨고 있던 저에게 간호사 선생님께서 인형을 안겨주시며 계속해서 괜찮다고 다독여 주셨습니다. 국소 마취 과정조차 무통 마취 시스템을 도입하여 바늘이 들어가는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 중에도 원장님은 "지금은 조금 소리가 날 거예요",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라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주셔서 보이지 않는 공포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숙련된 손길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수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술 후 사후 관리 시스템 역시 독보적이었습니다. 주의사항이 적힌 꼼꼼한 안내문은 물론이고, 수술 당일 저녁에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서 통증 여부를 체크해 주시는 정성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보철물을 올리는 과정에서도 제 원래 치아 색상과 투명도를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 기공소와 수차례 소통하시는 모습에서 완벽주의적인 장인 정신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제 치아처럼 아주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있으며, 환하게 웃을 때 느껴지던 자격지심도 사라졌습니다. 화장실에는 일회용 칫솔과 가글이 항상 구비되어 있고, 대기실은 카페처럼 아늑하여 머무는 시간 자체가 힐링이었습니다. 치과 치료를 고민하며 밤잠 설치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곳을 방문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26.01.01
커뮤니티 6건
더보기대단한 구조조정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버티지 못할거면 나가라는 소리인듯한 이 상황 힘이 듭니다
민트홀릭26.01.06조회 4추천 0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사고' 머리 다친 20대 관중 끝내 숨져[16]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머리를 다쳐 치료받던 관중이 끝내 숨졌다. 31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던 지난 29일 오후 5시 17분께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3루 매점 인근에서 20대 관중 A씨가 위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머리 등을 크게 다쳤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아오다가 이틀만인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끝내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떨어진 구조물은 약 길이 2.6m, 폭 40㎝로 무게는 60㎏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조물은 알루미늄으로 된 외장 마감 자재인 '루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구조물이 설치된 곳은 매점 위 구단 사무실 창문 외벽 약 17.5m 높이다. 평소에는 고정된 상태였으나 사고 당일 알 수 없는 이유로 떨어졌고, 매점 천장에 한 번 부딪힌 뒤 3∼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10대인 친동생 B씨 등 3명이 다쳤다. B씨는 쇄골이 골절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나머지 한명은 다리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현장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사 등에 대해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창원NC파크를 홈구장으로 쓰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는 "안타깝게 다친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향후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수립해 철저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프로야구 보러가서 구조물에 맞아서 숨지다니요..ㅠ.ㅠ 무슨 이런일이 있나요..
뉴페이스25.03.31조회 69추천 1 요즘 신축 30평 아파트 구조[9]
아파트 구조도 잘 나왔는데 수납공간도 넉넉해서 좋아 보이네요
괜찮아25.02.07조회 131추천 0 금융당국, 부동산 PF 구조조정 박차
영진왕빠24.05.13조회 38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