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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턱에 아주 땅땅한 여드름이 종종 나는 편인데요. 손으로 짜도 나오지 않을 그런 여드름이라 피부과에서 염증주사 치료를 받았었습니다. 치료 후 트러블은 가라앉았지만, 흉터가 남은 부작용이 생겼어요. 염증주사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공유합니다. 저는 올봄에 턱에 크고 아픈 여드름이 났었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 편이라 당시에 피부과는 가지 않고 연고만 바르며 자연치유가 되길 바라고 있었어요. 하지만 두달 가까이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사실 저 부위가 예전에도 턱드름이 났었던 위치라 이번에 아예 뿌리뽑기 위해 그냥 피부과에 갔습니다. 피부과의 염증주사 치료 방법은 먼저 의사가 여드름 부위를 확인을 하고, 압출을 진행한 후에 염증주사를 맞습니다. 압출할 때 피부과마다, 의사마다 방법이 다를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압출할 때 니들로 살짝 뚫어 안에 농만 빼낸게 아니고 의사가 손으로 직접 짜쭸어요. 너무 아프더라고요;; 피가 엄청 나왔고 메디폼을 붙여줬어요. (메디폼은 따로 비용도 청구되는 제품) 염증주사를 맞은 직후에는 붓기가 심한 편이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붓기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염증주사 치료 1주일 후 옆에서 찍은 사진인데 1주일이나 지났는데도 안에 아직 농이 있었어요. 결국 피부과를 또 가서 압출과 염증주사 치료를 한번 더 받았어요. -2차 치료 후 제 기분탓인지 별 차이가 없다고 느껴졌어요. 사실 그 피부과에 두 명의 원장이 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 항상 제 진료를 봐주던 의사가 쉬는 날이라 다른 의사에게 진료를 봤는데 압출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그전에는 니들로 작은 구멍을 내어 농을 빼내는 치료를 받았었는데 이 의사는 손으로 직접 짜줬어요. 아무래도 그때 제대로 압출이 되지 않은 것 같았어요. 제대로 압출이 되지도 않고, 농은 그대로 있고, 여드름 자국까지 그대로 남아서 이게 바로 염증주사 부작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염증주사 처치후 완전히 낫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어요. 그러나 결국.. 반년이 넘게 흐른 지금. 턱에 저 갈색반점!! 그대로 착색되어버리는 염증주사 부작용이 생겨버리고 말았어요. 가까이서 보면 색소침착뿐만 아니라 여드름 모양으로 동그란 라인도 그대로 있고 염증주사 부작용도 한두개가 아닌 여러개가 나타났어요. 저는 염증주사를 처음 맞아본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반년이 지나도 흉이 그대로 남은 걸 보니 거울볼 때마다 착잡하더라고요. 저 부위가 예전에 턱드름 났던 자리랑 똑같이 반복됐던 위치라 더 착색이 심해진 것 같기도 해요. 어두운 곳에서 흉이 잘 보여요ㅠ 검색해보니 염증주사 부작용 생기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더라고요. 특히 얇은 피부 또는 저처럼 반복되는 동일 부위 여드름, 압출 강했던 경우. 이런 조건이 겹치면 염증주사 부작용 확률이 올라간대요. 저는 다 이게 다 겹쳤던 듯 해요. 예전에 염증주사 한맞았을 땐 멀쩡했어서 이번엔 이럴 거라고 예상 못 했어요. 몇년 전 처음 염증주사를 맞기 전에 피부과에서 염증주사 부작용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동의서 썼었거든요. 그냥 형식적인 줄 알았는데 이런 경우가 진짜 있고 제가 실제로 겪고 있네요. 메이크업으로도 전혀 가려지지 않고 그 부분만 착색과 자국이 짙어서 신경쓰이네요. 염증주사 효과가 좋은 건 사실이지만, 염증주사 부작용도 분명 존재한다는 걸 이번에 진짜 체감했어요. 저처럼 예민한 피부나 반복성 트러블 있는 분들은 염증주사 부작용 가능성도 꼭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최근에 급성임파선염에 걸려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 방문했던 경험이 있어요 일반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항생제를 복용해도 나아지지 않고 혹이나 통증을 느끼는 부위 위치가 좋지 않아서 급하게 대학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병원이다보니까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소견서가 있으면 더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더라구요 바로 증상 확인하고 진료 받아서 링겔 맞고 며칠 내로 바로 나아졌더라구요 알약으로 먹는 건 한계가 있었나봐요 보통 대학병원은 예약 없이 방문하면 진료를 못받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중간에 비는 시간에 껴서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점은 좋았네요 (그래도 대기는 어느정도 해야하지만, 당일 급하게 방문했는데도 받을 수 있었어요)

매번 직장다니면서 통원치로받으며 병원 처방전이나 시술사진 올리는데 매번 주시다가 이번에는 캐시적립이 안댔어요 4000캐시 ..
백옥주사 맞아본 백옥주사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 백옥주사는 칙칙한 얼굴톤을 밝혀주고, 노화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주사예요. 그리고 피로개선에도 효과 좋은 주사라고 하더라고요. 백옥주사는 말그대로 피부 속의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 성분이 들어간 주사예요. 글루타치온 요즘 영양제로도 많이 먹잖아요. 그 글루타치온 농축한 성분을 주사로 놓는다고 해요. 그리고 백옥주사 효과로는 피부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기능 뿐 아니라 노화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 효능도 갖고있어요. 신체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파괴하여 신체 밖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해주고, 몸에서 글루타치온이 많이 활용되는 장기인간에도 작용하여 간수치와 피로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백옥주사 효과 좋네요 백옥주사 효과는 주사를 맞고 바로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지만 최소 10번정도는 맞아야 백옥주사 효과를 느낀다고 하네요. 저는 2번 정도 맞아서 백옥주사 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주사는 정말 짧은 시간에 간호사선생님이 혈관에 주입하는 주사라 굉장히 아프긴 해요. 간호사선생님 말이 백옥주사 효과 제대로 받으려면 일주일에 한번 씩 꾸준히 10회이상 주사 맞으면 정말 얼굴이 맑아지고 하얘진다고 하더라고요. 간호사님도 백옥주사를 맞았는데 처음에 몇 번 맞을 때는 확실히 피로개선이 완화되는 경험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백옥주사 효과를 경험하고 꾸준히 주사를 맞고 있다고 했어요. 병원 간호사들도 꾸준히 10회 이상 맞았을 때 백옥주사 효과를 봐서 이제는 주기적으로 백옥주사를 맞고 있다고 했어요. 의사선생님도 주사맞을 때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를 추천하며 체내의 불필요한 성분들이배출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주사 직후보다는 서서히 백옥주사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피로감이 느껴질 때나 피곤할 때, 술 먹었을 때 백옥주사 맞으면 몸의 피로개선에 효과가 있고 미백효과로 백옥주사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어요. 백옥주사 효과는 미백 뿐 아니라 평소 피곤함을 자주 느끼거나 술 먹는 일이 잦을 때 건강과 미를 위해 경험해봐도 괜찮을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