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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が虚戦

末っ子まで就職して私が住んでみると大きな家が静かだからとても見慣れます。

賑わう時は静かなのが願いだったのに、いざこうなんだから昔の思いも出て

家族が賑わう時は精神がなくてないので、心が寂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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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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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그치요 저희두 다글랑 넓은집에 어머니 
    와이프 나 셋만 있으니 그러네요 애들나간
    방을 보면 좀 허전해요
  • 쩡♡
    있을 땐 모르겠는데 나간 자리는
    허전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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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에구구 제가 진짜 조용한 곳에 살고싶은데ᆢ
    저희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지금이 그리울때가온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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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맞아요
    저도 문득 문득 그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