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예민한 아이들은 병원 가는 것 자체가 큰 일인데, 눈높이에 맞춰 진료해주시는 원장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과잉 처방 없이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곳이라니 엄마 입장에서 정말 든든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