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眠くなってきましたㅡㅡ
椅子に座ってコメントをいくつか書いています
風も吹いてみて
バラードの歌を聴いていると、眠気もそろそろ
目も閉じて、私の好きな天気です〜
私の好きな香りも控えめに香ります。
^_______^ しかし
学校に行く息子を塾に送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
寝てはいけません
かわいいお母さんが迎えに行かなきゃいけないのかな
ㅎㅎ <===죄송용
저 어릴때는 학원 잘 안다니고 살아서 ㅋ 행복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힘들거 같아요;;;
그렇죠 저의때와 지금때가 너무 달라요 ^^
ㅎㅎ그러게요 살랑살랑 바람 불어오니 잠이 슬금슬금오네요 학원모셔다드려야하는군여ㅠㅠ 힘내세요!
^____^ 학원모셔다 드리면서 저도 바람도 쐬고 좋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집에 있으면 좋아하더라구요. 혼자 갈수 있으면서 학원도 데려다 달라하고~
맞아요 학교도 데려달라 합니다 ㅡㅡ; 초6 문제는 다른애들도 쟈기엄마를 쪼르니 죄송스러울뿐이죠
여유롭고 좋은 시간이네요 저도 커피한잔 내려서 댓글달고 있네요 ㅎㅎ
황금같은 이시간이 있기에 더 행복 한거 아닐까 싶어요^^
이쁜엄마가 모셔다 드려야죠 암요ㅎ 저도 졸려서 혼났네요ㅎ
나른나른 졸릴땐 커피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