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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の日が近づくと、封筒だけ渡す
何してるの、一緒に化粧品を買いに行くのに
これまでコリアナのものを買っていました。
91歳の義母は高価なものほどお好きですか
負担になりますね(笑)
좋은 거 받아서 직접 쓰시나요? 다른 사람 줄려고 하는건 아닌지 . 저희 어머니도 90이신데 꽃과 떡 사드립니다
네 직접쓰세요 젊을때부터 주름안생기는것도 바르시네요 ㅎ
5월 어버이날이랑 어린이날이 다가오네요 저는 이번 어버이날에는 용돈만 드릴 생각이네요
코로나덕에 이래저래 힘든데 돈 들어갈때는 밀려오네요 ㅎ
5월은 참 부담스러운 달 입니다💦 저는 공진단 준비해뒀네요
오 크게 준비하셨네요 좋아하시겠어요
91세...... 저는 어버이날, 식사하고 봉투만 드릴려구요...늘 그랬고... 이것도 부담되네요.
당연하죠 그리고 얼마뒤 시엄니 생신이세요 ㅠ